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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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도음식명가 133곳 선정
전라남도가 대표 맛집 133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전남도는 시군에서 추천된 음식점 159곳을 대상으로 실사를 통해 133곳을 선정했으며, 남도음식명가 표지판이 식당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음식별로 한정식 31곳을 포함해 한식이 94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회정식과 탕요리 식당이 뒤를 이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20일 -

목포시, 설 연휴 종합대책상황실 운영
목포시가 귀성객과 시민의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특히, 이번 설 연휴는 기간이 짧고 설날이 주말과 겹쳐 예년에 비해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수송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교통지도 계도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20년 01월 20일 -

전남농협 설 대목 돼지고기 판촉 강화
가격하락과 소비 부진 등 이중고를 겪고있는 한돈농가를 돕기위해 전남농협이 설 대목을 맞아 돼지고기 소비 촉진 운동에 나섰습니다. 전남농협은 지역 농축협과 함께 설명절까지 돼지고기 할인 행사를 펼치고 설 명절 마지막 날에는 광주 송정역에서 귀경객에 목우촌 햄을 무료로 나눠주는 등 홍보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
2020년 01월 20일 -

전남도, 도서지역 응급환자 원격협진 연구 착수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서 전라남도의 도서지역 응급환자 원격협진 연구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서지역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한 의료진과 응급구조사 협진체계를 2022년까지 개발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20일 -

서해어업관리단, 수산물 불법포획ㆍ유통 특별단속
서해어업관리단은 수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수산물 불법포획과 유통행위를 특별단속합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해상에서는 수산물 포획 금지구역 위반 행위와 어구 초과 사용 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고 육상에서는 항포구와 대형매장 등에서 불법수산물 판매 행위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20년 01월 20일 -

안철수 귀국..호남발 정계 개편 태풍 될까?
(앵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오늘 귀국했습니다. 내일 첫 지방 일정으로 5.18 묘지에 참배할 예정이서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부터 총선 후보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천 절차에 들어갑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지방선거에서 패배하고 한국을 ...
2020년 01월 20일 -

전남선거방송토론위 'TV 토론 아카데미'개설
전라남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입후보 예정자의 토론 역량을 높이기위해 TV토론 아카데미를 개설합니다. TV토론 아카데미는 광주 전남북 제주 등 4개 시도를 권역으로 다음달 12일 광주문화방송 공개홀에서 진행되는데 올해 총선을 포함해 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 비용...
2020년 01월 20일 -

네팔 눈사태 전남 교사*학생 22일 귀국 예정
네팔 고산지대인 안나푸르나를 트레킹하던 한국민 교육봉사단 4명이 산사태로 실종된 가운데, 같은 시간 트레킹에 나섰던 전남지역 교사와 학생 20명은 안전지대로 대피해 오는 22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 인성교육특성화학교 교사*학생 20명은 해발 3천미터 지점에서 폭설 산사태를 목격하고 산악 전문인의 통제 ...
2020년 01월 20일 -

스마트팜도 틈새 공략..보급형 모델 개발
◀ANC▶ 요즘 축산업은 물론 농어업에도 첨단 정보기술을 접목하는 이른바 스마트팜이 대세인데요. 최근 설치 비용을 크게 줄인 보급형 스마트팜 모델이 개발돼 영세농가로부터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년 넘게 시설하우스에서 딸기와 토마토를 키우는 정해훈씨는 요즘 첨단...
2020년 01월 20일 -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ANC▶ 예년보다 이른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외롭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설이 지나면 87살이 되는 박점심 할머니.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건 한 칸 짜리 방입니다. 외롭고, 서럽고, 따분한 일상을 깨고 ...
양현승 2020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