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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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적 공동학구제..작은 학교 살리기 효과 커
◀ANC▶ 시읍지역 학교에서 읍지역 학교로 지원이 가능한 제한적 공동학구제가 작은 초등학교 살리기에 실제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교통과 학교시설, 교육여건 등 3박자가 맞으면서 이같은 효과를 내고 있는데, 도시지역 원도심학교에도 적용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김윤 2020년 06월 04일 -

청년 김재순씨 사망사고.."사회적 타살"
(앵커) 파쇄기에 끼여 숨진 고 김재순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해온 노동시민대책위원회가 "김씨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이다"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는 청년노동자들의 죽음을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켜지지 않은 2인1조 작업 원칙, 파쇄기 투입구 ...
2020년 06월 04일 -

검찰, 채용비리 의혹 신안군청 압수수색
검찰이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신안군청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 오전 검사와 수사관들을 신안군청에 보내 군수실과 행정지원과 등에서 채용관련 서류와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신안군청 임기제 공무원 채용과 관련한 투서가 검찰에 접수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양훈 2020년 06월 04일 -

전처 차량 들이받아 숨지게 한 50대..살인혐의로 구속
해남에서 전처 차량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50대가 살인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전처 차량을 들이받아 전처가 숨지는 등 4명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 51살 A씨를 어제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A 씨를 유치장에 수감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단순 교통사고라며 살인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20년 06월 04일 -

데스크 단신]민갑룡 경찰청장 광주전남 방문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민갑룡 경찰청장이 광주전남지역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민 청장은 이번 방문에서 대포통장 공급 조직 총책을 검거하는 등 민생침해사범 수사에 공헌한 전남지방청 소속 나동권 경위의 특진식을 갖기도 했습니다. -------------------- 목포소방서는 최...
신광하 2020년 06월 04일 -

동료 살해 스리랑카인 수사 마무리..송치 예정
진도에서 동료를 살해한 스리랑카인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진도에서 동료를 살해하고 군 경계시설을 넘어 도주를 시도하다 붙잡힌 26살 스리랑카인 A 씨를 빠르면 이번주 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경찰조사에서 A 씨는 남북 분단상황에 대해 알지 못했고 돈이 부족...
2020년 06월 04일 -

"호남선KTX-남해안철도 순환체계 구축해야"
◀ANC▶ 전남을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호남선KTX와 남해안 철도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주요 교통 인프라끼리 연계하는 체계는 없는 상태여서, 추가 사업이 절실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에서 무안 남악신도시로 길게 기찻길이 만들어 졌습...
양현승 2020년 06월 04일 -

신안군 장산-자라 연도교 건설 추진..평화의 섬 연결
천사대교와 자라대교 개통에 이어 신안 하의도 평화의 섬 연결을 위한 '장산~자라간 연도교 개설공사'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장산~자라간 연도교'는 해상교량 1.63㎞와 접속도로 1.24㎞등 총 길이 2.87㎞의 2차선으로 설치될 계획이며 투입되는 사업비는 천5백억 원입니다. 장산~자라간 연도교는 지난해 9월 ...
신광하 2020년 06월 04일 -

1차 중국 시장개척단, 온라인으로 운영
전라남도가 한국무역협회와 올해 1차 중국 시장개척단을 온라인 화상상담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온라인 시장개척단 활동은 중국 청두, 베이징, 칭다오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20여 개 중국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신청을 통해 도내 30여개 업체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0년 06월 04일 -

코로나 시대..주목받는 원도심 초등학교
◀ANC▶ 전남에서도 2단계 순차적 등교수업이 오늘(3일) 고1과 중2, 초등학교 3-4학년 등 6만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초등학교 학생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도시에서는 오히려 코로나 사태 때문에 원도심의 작은 초등학교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의 유서깊은 ...
김윤 2020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