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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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도 내일 4만 3천여명 마지막 등교수업
전남에서도 내일(8)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6학년 4만 3천여명이 새학기 들어 처음으로 등교 수업을 합니다. 지난달 20일과 27일, 이달 3일에 이은 마지막 4차 순차 등교로, 이로써 모든 초,중,고등학생들의 등교가 마무리됩니다. 전남교육청은 학생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격일, 격주, 교차수업을 병행할 예정입니...
김양훈 2020년 06월 07일 -

목포서 고교생 집단 식중독 증상..역학조사 착수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집단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4일부터 목포의 한 고등학교 학생 47명이 구토와 복통, 발열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치료를 받았으며 목포시보건소는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보건당국은 또 이들에 대...
김양훈 2020년 06월 07일 -

"낡고 위험하고 불편해요", 지자체 신청사 바람
◀ANC▶ 지어진 지 반백년 가까이 된 시군 청사들이 안전등급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각종 생활편의 기준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청사를 짓기위해 준비를 서두르는 시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장흥군청입니다. 모두 3동의 건물을 쓰고 있는데, 별관은 ...
양현승 2020년 06월 07일 -

'3~4시간 대기?'..해상케이블카 변해야 산다
◀ANC▶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해상케이블카의 생존 경쟁이 본격 시작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다시 찾는 관광객 이른바 '재방문율'을 높이는 건데, 코로나19사태 이후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9월 개통해 3개월 만에...
박영훈 2020년 06월 07일 -

"전남도 금고 지정시 지역주민 이용편의도 고려"
전남도의회 사순문 의원이 전라남도 금고 지정운영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 조례안은 전라남도가 금고 선정시 은행의 지역경제활성화 책임성을 위해 무인점포수, ATM 설치 대수 등 지역주민 이용편의성 항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조례안은 오는 17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양현승 2020년 06월 07일 -

민주당 광주,전남 시도당 위원장 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이 다음달부터 시도당 위원장 교체에 들어갑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재선인 김승남,신정훈 의원, 초선인 주철현 의원 등 3파전 구도이며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초선 가운데 가장 연장자인 이병훈 의원을 추대하자는 분위기였지만, 최근 또 다른 도전자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임기...
김양훈 2020년 06월 07일 -

목포지역 연안 보호,정비에 10년동안 384억원 투입
해양수산부의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대반동 지구 연안정비 등 목포 5개 지구, 6개 사업이 반영됐습니다. 목포시는 연안실태조사와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2029년까지 10년동안 384억 원을 투입해 연안보전사업과 산책로, 공원 등을 설치하는 친수연안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20년 06월 07일 -

전남경찰 '생활폭력' 집중단속 412명 적발..11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서민과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한 생활폭력을 집중단속해 412명을 검거하고 이가운데 11명을 구속했습니다. 범죄유형별로 보면 폭행과 상해가 전체의 59.2%로 가장 많았고 업무방해, 무전취식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범행 대부분은 주취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상습...
김양훈 2020년 06월 07일 -

해경, 갯벌고립 승선원과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이송
해경이 갯벌에 고립된 승선원과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습니다. 완도해경은 어제 오후 3시 50분쯤 완도군 군외면 불목리 해상에서 물때를 놓쳐 갯벌에 갇힌 모터보트 승선원 3명을 구조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새벽 흑산도 남동쪽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부상을 입은 선원 53살 이 모씨를 육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6월 07일 -

강진에서 7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어제 저녁 6시 10분쯤 강진군 군동면의 한 농로에서 75살 A 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A 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경운기를 몰고 논일을 가다 굽은 농로에서 경운기가 넘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