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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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양치유센터 주변에 대규모 주거 숙박시설 추진
완도군이 해양치유센터 주변에 대규모 민간투자형 주거 숙박시설 유치에 나섭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양치유산업을 추진중인 완도군은 오는 2021년 말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에 완공 예정인 해양치유센터 주변으로 800억 원대 민간 투자방식의 주거용 숙박시설 단지를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
박영훈 2019년 10월 30일 -

"하루 하루가 고통이죠"..양돈 농민들은 지금
◀ANC▶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지 40여 일이 지났습니다. 매일 초긴장 상태인 돼지 사육농민들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돼지고기 값이 폭락하면서 깊은 시름에 빠져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하루가 또 밝았습니다. 잠깐 눈을 붙인 60대 농민은 농장 안 돼지 3천 마리의 이상 징후를...
박영훈 2019년 10월 29일 -

우후죽순 해상케이블카 사고도 '닮은 꼴'
◀ANC▶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는데, 해상케이블카 운영업체들의 안전의식을 이르는 말인 것 같습니다. 최근 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16명이 다쳤는데, 이미 비슷한 사고가 경남 사천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먼저 개통된 곳의 안전관리 사례를 배우지 못했던 것일까요? 김안수 기자...
2019년 10월 29일 -

전남 12개 시군 3시간 동안 '미세먼지 주의보'
올 가을 첫 황사가 몰려오면서 전남 서남권에도 한 때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오늘(29) 낮 12시쯤 목포 등 전남 서남권 12개 시군의 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인 시간당 평균 농도 100㎍/㎥을 초과해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가, 오후 3시쯤 해제됐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밤부터 평균 대기질이 '보통' ...
2019년 10월 29일 -

핵심 현안사업 '빨간불'
(앵커) 내년 정부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이 대규모 예산 삭감을 예고했습니다. 삭감이 필요하다며 '100대 문제사업'을 선정했는데 여기에 인공지능과 5.18진상규명 등 광주 전남의 현안사업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국당은 특히 5.18진상조사위 출범을 노골적으로 방해해놓고 이제와서는 위원회 구성이 늦어진다...
2019년 10월 29일 -

"트로트 부흥 꿈꾼다", 트로트센터 개관
◀ANC▶ ◀END▶ ◀ 앵 커 ▶ 트로트의 인기가 요즘 그야말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트로트의 역사를 정리하고, 후진 양성을 통해 성인가요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SYN▶ "성황당 신령님께..." 트로트의 역사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
양현승 2019년 10월 29일 -

트로트센터 개관식 축하공연 초대권 남발 빈축
오늘 한국트로트센터 개관식 부대행사로 열린 축하 공연에서 영암군이 초대권을 남발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트로트센터 공연장의 객석은 2백석인데 영암군이 3백장 가량의 초대권을 배포해, 초대권을 소지하고도 입장하지 못 한 주민 등이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암군은 "평일 행사인 점을 감안해 공연장 ...
양현승 2019년 10월 29일 -

선거법 개정, 농어촌 정치력 큰 위기
◀ANC▶ 내년 4.15 총선이 불과 6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간 갈등이 지속되면서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표의 등가성이 논란의 핵심인데, 인구가 적은 농어촌, 특히 호남 정치력 약화가 문제 입니다. 김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전남의 국회의원 ...
양현승 2019년 10월 29일 -

정권 사수냐 호남정치 복원이냐
◀ANC▶ 총선을 앞둔 호남 정치가 안갯속 입니다. 지난 20대 총선때 민주평화당 전신인 국민의당이 압승을 거둔 반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는 대통령 인기를 등에 업은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 하다시피 했는데요. 6개월 여 앞둔 내년 총선은 정계 개편과 맞물려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
2019년 10월 29일 -

전남 의용소방대 기술경연 ..3개 종목 경합
전남 22개 시군 의용소방대가 한자리에 모여 갈고닦은 소방기술을 경합하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습니다. 해남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제38회 전라남도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는 240여 명의 시군 대표 선수가 참가해 소방호스 끌기와 호스 연장 방수자세,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등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