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고향에 투자하세요"..11월 1~2일 해남 투자유치의 날
해남군이 투자유치의 날을 개최합니다. 해남군은 11월 1일과 2일 이틀동안 2백여 명의 향우 기업인과 지역 중소기업인을 초청해 업무 협약식과 인센티브 소개 등 투자 유치에 나섭니다. 특히 해남 미남 축제 기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시아노 관광단지 등 주요 투자 후보지 현장 방문 활동도 가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9년 10월 31일 -

일제강점기 신안 섬은 농민운동 본거지
◀ANC▶ 일제강점기 신안 섬지역 농민운동이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은 곳에서 강력하게 진행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신안 6개 섬에서 3백여명이 농민운동에 참여했으며 구속자만 123명에 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제강점기인 1923년 암태도 소작인들은 친일 지주 문재철과 이를 비호하...
김양훈 2019년 10월 30일 -

대법 판결 1년..풀리지 않는 피해자들의 한
(앵커)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대법원에서 손해배상 승소 확정판결을 받은 지 오늘로 딱 1년됐습니다. 일본 정부가 사과도 하고 배상도 해서 70년 넘은 한이 풀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피해자들의 고통은 커지고 있죠.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들은 국제사회를 통해 일본 정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일 예정입니다 송정근 기자입...
2019년 10월 30일 -

사회적참사 특조위, '세월호' 조사내용 발표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참사'조사내용 일부를 긴급발표합니다.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내일(31)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세월호 참사 구조수색' 관련 일부 조사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조위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떤 조치를, 어떻게 했는지 ...
2019년 10월 30일 -

전남 중등교사 임용시험 평균 6.72대 1 경쟁률
공사립 동시지원제로 실시하는 2020학년도 전남지역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평균 6.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한 결과 공사립 620명 선발에 4천164명이 접수했고 공립의 경우 7.03대 1, 사립 5.55대 1, 장애모집 0.70대 1, 도서지역은 6.73대 1의 ...
김윤 2019년 10월 30일 -

방치된 '사유지 폐교'..이대로 둬야 하나
◀ANC▶ 전남지역에서는 농어촌 인구감소로 수백 개가 넘는 폐교가 발생하면서 상당수 폐교가 개인들에게 매각돼 사유지가 됐습니다. 개인들에게 폐교를 매각할 때 특정목적에 사용하도록 특약을 맺지만 지켜지지 않은 채 방치되면서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윤 2019년 10월 30일 -

'가을 수채화 땅끝을 수놓다'..한반도 마지막 단풍
◀ANC▶ 아침 저녁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겨울 채비가 한창데요. 전남 땅끝에서는 단풍이 떠나는 가을을 붙잡고 있습니다. 남녘 땅끝을 수놓고 잇는 한반도 마지막 단풍 소식, 박영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대흥사를 품에 둔 전남 해남 두륜산. 천년가람으로 향하는 길은 오색터널로 ...
박영훈 2019년 10월 30일 -

고하도 코스모스 만개.. 관광객 발길 이어져
고하도가 각종 가을꽃이 만개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하도 목화단지 2만 8천제곱미터 부지에는 코스모스가 활짝 피고 목화밭이 조성돼 장관을 이루면서 해상케이블카 탑승객 등 하루 천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고하도에 목화체험장과 목화정원도 조...
김양훈 2019년 10월 30일 -

경찰, 전남대병원 '압수수색' 전방위 수사
(앵커) 전남대병원의 채용비리 의혹을 둘러싼 경찰의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압수수색이 진행됐고, 수사 인력도 대폭 늘렸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대상은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등 병원 3곳...
2019년 10월 30일 -

직권남용*공금횡령 의혹 현직공무원 사표..경찰 수사
직권남용과 공금횡령 의혹을 받아온 현직공무원이 사표를 제출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면장을 지내던 A씨가 행사 기념품을 횡령하고 직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갑질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신고가 최근 접수됨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주 사표를 제출한 상태이며, 진도군은 수사...
박영훈 2019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