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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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방침' 반발
자유한국당이 해경 서부 정비창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해경 정비창 유치에 공을 들였던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은 외주정비 논리로 정비창 예산을 삭감하겠다는 한국당 방침에 해경 경비정과 해군 함정은 특수한 안보기밀과 장비를 보유, 탑재한 선박의 특성상 ...
2019년 10월 30일 -

전남교육청 민주적 생활규정 마련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민주적 생활규정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서부와 동부권에서 갖는 등 학교생활규정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화장과 염색, 파마 등의 용모관련 주제, 전자기기 사용, 학생 인권과 교권의 조화 등 많은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다...
김윤 2019년 10월 30일 -

국제백신포럼 11월 7일 화순서 개최
세계 첨단 백신산업의 미래를 볼 수 있는 2019 국제백신포럼이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동안 화순에서 열립니다. 국내 유일의 백신산업특구인 화순 하니움 문화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국제백신포럼은 국내외 백신 석학 7명이 연사로 나서 치료백신과 면역치료의 국제 동향, 대한민국과 전남 백신산업의 발전방향을 소개하고...
2019년 10월 30일 -

우후죽순 해상케이블카 사고도 '닮은 꼴'
◀ANC▶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는데, 해상케이블카 운영업체들의 안전의식을 이르는 말인 것 같습니다. 최근 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16명이 다쳤는데, 이미 비슷한 사고가 경남 사천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먼저 개통된 곳의 안전관리 사례를 배우지 못했던 것일까요? 김안수 기자...
2019년 10월 30일 -

"하루 하루가 고통이죠"..양돈 농민들은 지금
◀ANC▶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지 40여 일이 지났습니다. 매일 초긴장 상태인 돼지 사육농민들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돼지고기 값이 폭락하면서 깊은 시름에 빠져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하루가 또 밝았습니다. 잠깐 눈을 붙인 60대 농민은 농장 안 돼지 3천 마리의 이상 징후...
박영훈 2019년 10월 30일 -

"트로트 부흥 꿈꾼다", 트로트가요센터 개관
◀ANC▶ ◀END▶ ◀ 앵 커 ▶ 트로트의 인기가 요즘 그야말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트로트의 역사를 정리하고, 후진 양성을 통해 성인가요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SYN▶ "성황당 신령님께..." 트로트의 역사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
양현승 2019년 10월 30일 -

트로트센터 개관식 축하공연 초대권 남발 빈축
오늘 한국트로트센터 개관식 부대행사로 열린 축하 공연에서 영암군이 초대권을 남발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트로트센터 공연장의 객석은 2백석인데 영암군이 3백장 가량의 초대권을 배포해, 초대권을 소지하고도 입장하지 못 한 주민 등이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암군은 "평일 행사인 점을 감안해 공연장 ...
양현승 2019년 10월 30일 -

어등산관광단지 사업 좌초 위기?
(앵커)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또 다시 좌초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이행보증금 납부 방식을 놓고 광주시와 건설사가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데,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엔 사업 추진은 불가능한 상황을 맞게 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위한 광주시와 서진건설의 협약 체결 시한...
2019년 10월 30일 -

'아시아의 로테르담'...민간 투자 관건
◀ANC▶ 연간 물동량 3억 톤을 넘어선 광양항이 물류와 연구개발 등이 복합된 자족형 항만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오는 2040년까지 7조 원이 투입될 예정인데, 차질업는 민간 투자 유치가 관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광양항에서 처리한 화물은 모두 3억 3백만 톤. 전 세계 항만 가운데 11번...
2019년 10월 30일 -

강진군 향토문화유산 보존사업, 자부담 30% 시행
강진군이 내년부터 향토문화유산 원형 보존 사업을 우선 지원하면서 일부 비용의 자부담을 의무화 했습니다. 강진군은 2007년 향토문화유산 보호관리 조례를 만들었지만, 자부담 없이 보조금이 지원되다 보니 무분별한 신청이 잇따라 자부담 30% 부담을 조례에 새로 명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현재 유·무형문화유산...
양현승 2019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