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빛나는 선수 있었지만 중심이 없었다(R)
(앵커)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7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팬들의 기대에는 턱없이 못미치는 성적입니다. 우여곡절도 참 많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 시즌 기아의 성적은 62승 2무 80패. 승률이 4할3푼7리로, 2014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들은 호투를 장담했지만..... ◀INT▶터너(스프링캠...
2019년 09월 30일 -

설레는 가을빛으로 물든 남녘 바다(R)
◀ANC▶ 전남 함평 돌머리 해변은 드넓은 갯벌과 낙조를 보기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인데요 이 곳에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등 가을꽃이 만개해 추억 만들기 장소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 입니다. ◀END▶ ◀VCR▶ 파스텔 느낌의 핑크빛 물결이 가을 햇살에 반짝입니다. 바닷바람에 핑크...
2019년 09월 30일 -

전남도 올해 사상 첫 8조 예산 시대 전망..전국 8번째
전라남도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8조 2천590억원을 편성해 사상 첫 8조 예산 시대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1차 추경보다 3천244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따른 서민 생활안정과 블루 이코노미 실현 기반 마련, 농축수산업 경쟁력 강화 부문 등이 반영됐으며,세입예산은 정부추...
2019년 09월 30일 -

전남 쌀 생산량 감소 예상...조기 수확 당부
올 도내 쌀 생산량이 잦은 태풍으로 예년보다 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태풍 미탁에 대비해 벼 수확을 서둘러 주도록 지도관리에 나서고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쌀 생산량은 전국 기준 377만톤에서 381만톤으로 지난해 387만톤보다 1점4%에서 2점5%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으며,도내 쌀 생산량...
2019년 09월 30일 -

데스크 단신]무안*신안 갯벌도립공원 타당성 용역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는 도비 9천만원을 투입해 무안·신안 갯벌 도립공원 전역을 대상으로 여건 분석과 자연공원 보전, 관리계획 등을 수립하기위한 연구 용역조사를 1년에 걸쳐 실시합니다. ------------------------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신지식농업인에 채소분야에서는 담양의 딸기농가 한정...
신광하 2019년 09월 30일 -

섬마을 벼 건조기에서 화재..340만원 재산피해
섬마을 주택에서 벼 건조작업 중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30) 새벽 6시 30분 쯤, 신안군 도초면 64살 박 모씨의 집 간이창고에 있던 벼 건조기에서 불이 나, 3백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9월 30일 -

13명 탄 낚싯배 표류..해경 구조
낚시객 등 13명을 태운 선박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오늘(30) 새벽 5시 40분 쯤, 완도군 소장구도 남쪽 200미터 해상에서 67살 최 모씨가 몰던 9점7톤 급 낚싯배가 스크류에 어망줄에 걸리면서 표류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낚시객 등 13명을 구조하고, 선...
2019년 09월 30일 -

공장 지붕서 작업하던 외국인 인부 추락해 숨져
공장건물 지붕 위에서 작업 중이던 외국인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29) 오후 2시 41분 쯤, 목포시 대양동의 한 신축 공장건물 지붕 위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던 38살 우즈베키스탄 출신 노동자 A씨가 9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건물 사이 빈틈을 미처 보지 못하...
2019년 09월 30일 -

목포시의회, KBS목포 통합*이전 철회 요구
목포시의회는 KBS 지역방송국 통폐합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KBS 비상경영계획 2019'는 사실상 목포 등 지역방송국의 폐쇄 수순이라며, 시청자들의 알권리와 시청권을 침해하는 지역방송국 통폐합은 철회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9월 30일 -

제47회 강진청자축제 10월 5일로 잠정 연기
당초 10월 3일 예정이었던 제47회 강진 청자 축제가 개막식이 10월 5일로 잠정 연기됐습니다. 강진군은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인해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개최예정이던 청자축제의 개막식을 10월 5일로 잠정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내일(1일) 강진 생태공원에서 개막 예정이던 조각전도 10월 7일로 연기했습니다.///
박영훈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