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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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잡이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 최종평가 임박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 어업이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을 위한 최종평가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전남도가 신청한 흑산도 홍어잡이 어업의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 신청에 대해 지난주 현장 평가를 실시한 데 이어 조만간 최종 평가를 거쳐 지정 여부를 연내 결정할 예정입니다. 미끼를 끼우지 않는 ...
2019년 10월 01일 -

전남도와 광양시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구축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행정안전부의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에서 선정돼 각각 특별세 3억원과 1억원을 받아 센터를 구축합니다.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는 퇴직후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는 5,60세대를 대상으로 일자리 매칭과 창업지원,영농기술 교육 등 통합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
2019년 10월 01일 -

강진군 '자활근로 사업장 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
자활근로 사업장 환경 개선 사업에 전남에서 유일하게 강진군이 선정됐습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실사하는 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됨에 따라 강진지역자활센터는 3천 845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저소득층이나 장기 실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9년 10월 01일 -

전남도 롯데슈퍼에 로컬푸드 직매강 잇단 개장
전라남도가 안정적 농산물 판로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롯데 슈퍼에 전남 로컬푸드 직매장을 잇따라 열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롯데슈퍼 광주 두암점과 문흥점 두 곳을 각각 곡성과 나주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운영해,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해 소비자에게 판매해 중간 유통 마진 없는 직거래 형태를 유지하도록 했...
2019년 10월 01일 -

농어민 수당 통과..농민들은 강력 반발(R)
◀ANC▶ 전남 농어민 수당 조례가 진통 끝에 통과됐습니다.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기 위한 첫 발을 뗀 건데, 농민들은 환영 대신 분노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 농어민 수당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찬반 토론을 거친 끝에 이뤄진 표결에서 재석의원 52명 중...
양현승 2019년 09월 30일 -

농민회 "본회의장 방청 불허 결정은 직권남용"
전남 농어민 수당 조례 처리와 관련해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방청 신청이 불허처리된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농민회는 "전남도민의 정당한 권리인 본회의 방청을 거부한 것에 대해 의장, 의회사무처장, 총무담당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고, 권익위원회 조사관 파견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재 ...
양현승 2019년 09월 30일 -

전남도의회, 복지재단 대표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전남도의회가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전경선 위원장은 "신현숙 전 보건복지국장이 복지재단을 이끄는 것에 대해 위원회 내부에서도 찬반의견이 팽팽했고, 흠결이 없는 건 아니지만, 4 0년 공직생활과 복지관련 업무 경험 등을 인정해서 청문보고서를 채...
양현승 2019년 09월 30일 -

태풍 '미탁' 앞둔 양식장 3중고[R]
◀ANC▶ 국립공원인 [전남] 신안군 흑산도를 할퀸 태풍의 생채기가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겨우 복구를 끝내가는 어민들은 양식장 주문마저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또 다가오는 태풍 소식에 걱정이 큽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링링의 강풍을 맞은 소나무 잎이 누렇게 말라가고 있습니...
2019년 09월 30일 -

태풍'미탁' 북상..서남해 뱃길 내일부터 일부 통제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서남해 뱃길이 내일(1일) 먼바다 항로부터 통제될 전망입니다. 흑산도와 가거도 등 먼바다 항로 6곳은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부터 전면 통제될 예정이고, 앞바다 항로에서도 여객선 운항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1) 목포 등 전남남해안지역에 최대 50밀리미터 비...
2019년 09월 30일 -

해양쓰레기 투기 해양수산부도 알았다(R)
◀ANC▶ 지난 20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 전날, 진도군이 해변에 해양쓰레기를 투기했다는 MBC 보도 이후 해양수산부장관과 진도군수가 사과했는데요.. 진도군이 해양쓰레기를 몰래 버린 사실을 해양수산부도 행사 전에 이미 알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이 진도 가계해...
김양훈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