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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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경주장과 목포해상케이블카 연계 상품 개발
오는 6일 개통 예정인 목포해상케이블카와 영암 F1 경주장 카트장을 연계한 관광상품이 선보입니다. 전남개발공사와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는 카트장과 해상케이블카 연계상품 판매, 공동 홍보 마케팅,상생협력 모델 발굴 등에 협력하고 케이블카 영수증을 소지한 카트장 이용객에겐 2천 원을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2019년 09월 03일 -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 연기..추석절 이후
내일(4일)로 예정됐던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가 이달 중순 이후로 갑자기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와 한전은 당초 내일 서울에서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였으나 이사 참석 등의 문제로 총회 일정을 추석연휴 이후로 미뤘는데 일정 변경 사이 제대로 알려지지않아 일부 혼선을 빚었습니다. 한전공...
2019년 09월 03일 -

전라남도 혁신박람회 6일→18일 연기..태풍 여파
오는 6일부터 사흘동안 목포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개최될 예정이였던전라남도 혁신박람회가 오는 18일로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는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오는 주말 서해안을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관람객과 시설물 안전을 위해 오는 6일 박람회 개최를 미루고 관계 기관끼리 협의해 박람회 일정...
2019년 09월 03일 -

목포시 공무원노조*최홍림 의원 자료제출 두고 갈등
전국 통합공무원 노동조합 목포시지부와 목포시의회 최홍림 의원이 의정활동 자료제출을 두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통합공무원 노조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홍림 의원이 지난 8개월 동안 60여 회에 백여 건, 수천 장에 이르는 과도한 자료를 요구하면서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와 병원치료를 받는 ...
김윤 2019년 09월 03일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 탄력(R)
◀ANC▶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6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블루 투어의 근간이 되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전라남도가 33개 세부사업 구상을 마친 가운데 정부 예산안에 용역비가 반영돼 국가사업으로 첫 발을 내딛게됐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광에서 목포와 여수를...
2019년 09월 03일 -

행정심판 이겼는데 결정 바꿨다..왜?(R)
◀ANC▶ 장흥군이 시장 상인이 제기한 행정심판에서 이겨놓고도 몇달 뒤 이를 뒤집는 결정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배경을 두고 각종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말마다 인파로 붐비는 장흥군 토요시장. 이곳에서 노점상을 하던 A씨가 장흥군을 상대로 행정심...
박영훈 2019년 09월 03일 -

해양교통안전공단 목포지사 이전 난항
해양교통안전공단 목포지사가 이전을 추진하고 있지만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목포여객선터미널 맞은편에 있는 해양교통안전공단 목포지사는 죽교동 695번지 7천9백 제곱미터의 항만부지에 해양체험과 안전체험 시설 등을 갖춘 3층 건물을 지어 이전할 계획이지만 필요한 예산 백95억원 가운데 98억 원...
2019년 09월 03일 -

신안군의회 '일본 경제보복 규탄' 결의안
신안군의회는 김혁성 의원의 대표 발의로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규탄 결의안에서 일본은 자유무역주의에 역행하는 경제보복을 즉각 중단하고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과 진심어린 사과,반성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군민과 함께 일본 여행과 일...
2019년 09월 03일 -

데스크 단신]늦깎이 학생 '성인문해 시화집' 발간
전남평생교육진흥원이 늦은 나이에 한글을 배운 늦깍이 문해 학습자들의 시화 작품들을 모아 책으로 발간했습니다.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란 제목의 이 책은 문해인이 그동안 글을 몰라 겪은 일상의 어려움과 희망 등이 담겨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65살 정모씨가 '숲 가꾸기 사업'에 써달라며 본인 소유의 신안 ...
2019년 09월 03일 -

흑산파출소 '구조 거점파출소'로 전환
신안 흑산파출소가 '구조 거점파출소'로 오늘(3) 전환됐습니다. 목포해경은 흑산도 해역의 해양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흑산파출소를 구조 거점 파출소로 전환하고 최신형 연안 구조정과 잠수구조인력 6명을 배치했습니다. 목포해경 관할 구조 거점파출소는 진도와 지도파출소 등 3곳으로 늘었습니다.
2019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