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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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도축장 조기 개장,축산물 검사 강화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축장을 조기 개장하고, 축산물 검사를 강화합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늘어나는 도축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추석 전날까지 도축장을 개장하고, 개장시간을 새벽 5시로 한 시간 앞당기는 한편,작업 종료시간도 물량에 따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2019년 09월 05일 -

데스크 단신]김영록 지사 대명그룹 감사패 전달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대명그룹 본사를 방문해 박춘희 회장에게 '쏠비치 호텔 앤 리조트 진도' 조성을 통해 전남 서남해안권 관광산업의 초석을 다져준 데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 목포시가 영업신고후 2년 이상 계속 영업중인 음식점을 대상으로 ...
신광하 2019년 09월 05일 -

완도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5시간만에 풀어
밀린 임금을 달라며 오늘 새벽, 완도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 타워크레인에 올라갔던 54살 A 씨가 경찰의 설득과 건설업체가 체불임금 지급 협의를 하겠다는 말에 5시간만에 농성을 풀었습니다. 한편 완도경찰서는 건설업체가 A 씨를 건조물 침입 혐의로 고소함에 따라 조만간 A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09월 05일 -

고추건조 창고 화재..건조기 과열 추정
농가 창고에서 건조기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150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5시 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고추 건조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안 고추건조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
2019년 09월 05일 -

서해어업관리단, 추석 앞두고 불법어업 행위 집중단속
서해어업관리단은 추석을 앞두고 불법어업과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해상에서는 지자체와 함께 어린 물고기 불법 포획과 무허가 조업 등을 단속하고, 육상에서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불법어획물 판매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09월 05일 -

목포 시화골목,영광 불갑사 9월 추천 관광지
전라남도가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 보리마당과 영광 불갑사를 9월 추천 관광지로 소개했습니다. 목포 서산동은 영화 '1987' 촬영지인 연희네 수퍼를 통해 당시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고, 부근에 벽화거리로 조성된 시화골목과 보리마당이 정겨움을 선사합니다. 영광 불갑사는 3백만제곱미터로 전국 최대 규모의 상사화 군...
2019년 09월 05일 -

태풍 북상, 지자체 재난대응 태세 돌입..행사 연기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자치단체마다 재난대응 태세로 돌입했습니다. 전남도와 서남해안 시군은 오늘(4)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드는 6일부터 재난대책안전본부를 가동하고, 공사장과 항포구 등의 태풍 대비 태세 점검을 강화합니다. 또 태풍의 영향으로 전라남도혁신박람회가 당초 6일에...
양현승 2019년 09월 05일 -

목포 천만 관광객 시대 목표 업무협약 체결
목포시는 한국대표여행사 연합,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와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3자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자간 업무협약은 목포해상케이블카를 기반으로 목포가 서남권 관광거점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한편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식은 태풍 북상으로 대폭 ...
김윤 2019년 09월 05일 -

목포시 도로표지판 대대적인 정비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개통에 맞춰 시내 도로표지판 백90개를 대대적으로 정비했습니다. 목포시는 모두 1억9천만 원을 들여 도로 표지판에 케이블카 안내 표시 문구를 삽입하고 표지판 후면은 '낭만항구 목포', '맛의 도시 목포'등 도시 브랜드 홍보 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김윤 2019년 09월 05일 -

폐기물로 농지개량 ?..단속은 나몰라(R)
◀ANC▶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발생한 각종 폐기물이 단속의 눈길을 피해 불법 투기되는 사례가 많다는 보도 얼마전 해드렸는데요. 이들 폐기물이 농지 개량을 위한 성토재로 주로 쓰이면서 2차 피해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남악신도시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파일을 박...
2019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