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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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여성농업인 처우*복지 대책 시급
여성 농업인에 대한 복지와 처우가 도시지역보다 열악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서삼석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전국 읍면지역의 보육시설 설치율은 68점7%로 도시 백%에 크게 못미치고 있으며 배우지 못한 65세 이상 무학자 비율도 여성이 38점7%로 도시지역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전남도의회 정옥님 도의원은 열악한...
2019년 10월 29일 -

올해의 자랑스러운 전남인 하춘화 등 5명 선정
올해의 자랑스러운 전남인으로 각 분야별로 모두 5명이 선정됐습니다. 관광문화체육분야에는 가수 하춘화씨와 윤영철 전남펜싱협회 회장, 경제분야는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봉사분야는 노동일 전남아너소사이어티 대표와 이강안 완도 푸른뫼 중앙의원 의사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2019년 10월 29일 -

"출산율 높지만 허울 뿐", 인구지표 최악
◀ANC▶ 농촌지역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합계 출산율만 높을 뿐, 각종 인구지표는 최악의 위기를 경고하고 있어 전라남도의 인구정책 점검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대문 앞에 금줄이 걸렸습니다. 새끼줄에 드문드문 숯을 끼워넣고,...
양현승 2019년 10월 28일 -

"인구도 없는데"..농어촌 한쪽으로 쏠린다
◀ANC▶ 도시로 인구가 빠져 나가면서 농어촌의 공동화 현상은 이미 오랜 일이 됐습니다. 그런데 같은 농어촌 안에서마저 한쪽으로 인구가 몰리는 쏠림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향에서 전복을 기르는 30대 어민 조재근씨는 2년 전부터 차로 20분 거리의 읍내에서 출퇴근을 하...
박영훈 2019년 10월 28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사고 원인조사
◀ANC▶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오작동 사고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정확한 사고원인이 나오기까지는 최소 두달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말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 에스컬레이터가 오작동을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승...
김양훈 2019년 10월 28일 -

이장협의회장이 무안군수 비서실장 폭행 물의
무안군 이장협의회장이 행사장에서 군수 비서실장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무안 영드림 페스티벌이 열린 지난 25일 밤 남악의 모 술집에서 이장협의회장인 박모씨가 군수 비서실장인 김모씨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씨는 술자리에 군수 참석 요구를 거절한데 불만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지...
2019년 10월 28일 -

빨라지는 총선 시계, 쇄신 목소리 잇따라
◀ANC▶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의 초선 의원들이 잇따라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당 안팎에서 쇄신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요구는 자연스럽게 개혁 공천 요구로 이어지고 있는데, 민주당이 호남에서는 어떤 카드를 꺼내들지 관심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민주당이 윤호중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
2019년 10월 28일 -

전남 올해 농업직불금 2천298억 원..25억 ↑
전라남도가 쌀 고정직불금과 밭 직불금, 조건불리 직불금을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27만천여 명의 농업인에게 지급될 직불금은 지난해보다 25억 원 늘어난 모두 2천298억 원이며 전국 직불금의 21점3%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아직 지급하지못한 2천18년산 쌀 변동직불금은 국회에 계류중인 농...
2019년 10월 28일 -

관사 이젠 주민에게 돌려줘야죠!!
◀ANC▶ 내일(29) 지방자치의 날인데요.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 넘었지만 일부 지자체는 관선시대 때 썼던 단체장 관사를 주민 세금으로 여전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사 자체가 권위주의의 잔재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 이제는 주민에게 돌려줘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2019년 10월 28일 -

여순사건 4차 공판.. 검찰 공소장 복원
◀ANC▶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재심 공판이 오늘로 네번째 열렸습니다. 이번 공판에서는 올해 초 첫 공판이후 7개월만에 검찰 공소장이 복원됐는데요.. 이에따라 내년 1월 선고때까지 유무죄 다툼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공판 준비기일 형태로 열린 여순사건 재심...
2019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