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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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완도 매생이 양식면적 크게 감소할 듯
올해 완도산 매생이 양식면적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완도군이 고금과 약산면에서 매생이 양식 의향을 조사한 결과 매생이 가격의 약세 속에 지난해 양식 시설량보다 160헥타르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완도 매생이는 최근 2, 3년 사이 과잉 생산으로 인해 지난해에는 1재기 가격이 최하 3백원까지 하락하...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영암 기찬랜드 물놀이장 폐장..10만여 명 이용
올 여름 영암 기찬랜드 물놀이장에는 10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암군은 지난달 13일부터 어제(25일)까지 44일간 기찬랜드를 운영한 결과 10만여 명이 찾아 2억 7천 8백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피서철 물놀이장은 문을 닫았지만 기찬랜드 일대에서는 가을을 맞아 오는 10월 월출산 국화 축제...
박영훈 2019년 08월 27일 -

대출 갈아타 볼까? (R)
◀ANC▶ 이자율이 하락하면서 대출 이자 부담이 높으신 분들은 갈아타볼까 하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해보셨을 텐데요. 정부가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 1%대의 고정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안심 전환대출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요건은 어떻게 되는지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C.G)----...
2019년 08월 27일 -

전남 학교 내 친일잔재 168건 확인.. 29일 공개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 친일 잔재가 광범위하게 남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대학교수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전문가 그룹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전수조사한 결과 도내 153개 학교에서 일제 양식 석물과 친일음악가 작곡 교가 등 모두 168건의 친일잔재가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9일 남도...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 -

조선 최초 의병장 양달사 유적 향토문화유산 지정
조선 최초의 의병장 양달사 유적이 영암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영암군이 향토문화유산 제8호로 지정한 유적은 1555년 을묘왜란 당시 왜구에 포위된 영암성 안의 백성들을 위해 팠다는 장독샘과 도포면 봉호리 양달사 의병장의 어머니 묘소입니다. 영암 도포 출신인 양달사는 1555년 5월 영암성을 포위한 왜구...
박영훈 2019년 08월 27일 -

투데이 단신]추석 앞두고 안전점검 실시
전라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6일까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여객시설,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 백3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목포 보현정사 주지인 석정각 스님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학술연구와 출판지원 사업을 펼치는 장학회를 설립했습니다. ------------...
신광하 2019년 08월 27일 -

전남도 스마트 양식 재도전 또 실패
전라남도가 야심차게 재도전에 나섰던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유치에 또 실패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나섰던 부산과 경남 고성, 전남 신안 가운데 1차에는 부산을, 이번 2차 공모에서는 경남 고성을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후보지인 지도읍 일대 부지매...
2019년 08월 27일 -

전남 브랜드쌀 롯데슈퍼서 인기몰이
지난달 롯데슈퍼 전국매장에 입점한 무안 황토랑쌀과 보성 녹차미인쌀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입점 25일째인 지난 20일까지 무안 황토랑쌀은 26톤에 7천950만 원, 보성 녹차미인쌀은 23톤에 7천45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해, 하루 평균 판매액이 640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두 브랜드 쌀은 일반쌀보...
2019년 08월 27일 -

손혜원 첫 재판.. '보안자료' 쟁점(R)
◀ANC▶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의원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손 의원이 목포시로부터 받은 자료가 보안자료인지 여부가 앞으로 재판에서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의원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현대판 봉이 김선달., 남의 땅으로 뱃속 챙겨(R)
◀ANC▶ 외지 사람의 농지를 마치 제 것처럼 빌려주고 해마다 거액의 임대료를 챙겼다는 주장이 한 농촌 지역에서 제기됐습니다. 정부에서 지급하는 농업 직불금도 엉뚱한 사람이 받아갔다는 의혹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여 년 전 기업도시 건설로 투기바람이 휩쓸었던 무안군 운남면입...
2019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