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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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청년농부 사관학교 교육 시작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농협 청년농부 사관학교 교육생 83명은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함평 해당화 마을 등 도내 4곳에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현장 체험에 나섭니다. ----------------------------------- 완도군과 수자원공사 완도수도관리단은 수돗물을 이용하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성을 검사해주는 '수돗...
신광하 2019년 08월 26일 -

해남 해수욕장서 바람에 밀린 고무보트 탄 141명 구조
오늘 오후 3시 20분쯤 해남군 송호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고무보트 14척이 강한 바람에 밀려 표류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민간어선 등을 투입해, 고무보트 14척에 나눠 타고있던 A중학교 학생과 인솔자 등 141명을 모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A 중학교 학생들은 오늘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해...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해남서 고추건조기 과열 추정 화재.. 2명 부상
오늘 오전 5시 29분쯤 해남군 문내면 63살 김 모씨의 주택 내 창고에서 불이나 주택과 창고 등 81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김 씨와 김 씨의 어머니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안 고추건조기에서 시작된 불이 주택으로 번진 ...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경찰, 실탄 불법소지 혐의 60대 구속영장 신청
무안경찰서는 오늘 실탄과 탄창을 불법 소지한 65살 한 모씨에 대해 총포·화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미국 국적으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한씨는 철제 가방에 M16 실탄 20발과 레저용 투투탄 73발, 탄창 3개를 넣고 다니다 지난 24일 무안군 망운면의 한 해변에서 적발됐습니다.
2019년 08월 26일 -

완도해경, 불법어구 사용한 멸치잡이 어선 2척 적발
완도해양경찰서는 불법 어구를 이용해 멸치잡이를 한 7.93톤급 어선 H호 등 2척을 적발했습니다. 이 어선들은 어제(25) 오전 8시 10분쯤 완도군 신지도 남서쪽 2.5km 해상에서 허가 외의 어구를 이용해 멸치 100kg을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여수해역 적조 비상.. 전남도 방제 활동 총력
여수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전라남도 등 관계기관이 기동대응반을 현장에 배치하고 방제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양식장 인근에 머드스톤과 분말 황토 등 20여톤을 살포해 초동방제 작업을 벌였으며 피해가 우려되는 가두리 양식장 밀집 해역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정화선 4척을 배치했습니다 국립수산과...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손혜원 투기의혹' 첫 공판.. 보안자료 공방 예고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은 내일(26) 오전 10시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기소된 손혜원 의원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진행합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손혜원 의원이 목포시청 관계자로부터 받았다는 문건을 검찰이 보안자료로 판단하고 손 의원에게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만큼 해당 문건의 '보안성' 여부가 핵심 쟁...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목포시의회 역진정 윤리특위 구성 논의 중단 촉구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성명서를 내고 목포시의회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와 역진정에 의한 시의회의 윤리특위 구성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목포시의회가 기계적 형평성을 들어 윤리특위를 구성하는 것은 성희롱을 은폐하고 가해자에게 동조하는 행위로서 목포시의...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다가오는 가을..목포는 축제의 계절(R)
◀ANC▶ 8월도 막바지에 이르면서 무더위가 가시고 계절은 이제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 동안 주말마다 다채로운 축제가 이어집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원도심 거리를 무대로 난장을 펼치는 목포 세계 마당 페스티벌. 지난해 처음 시작해 큰 인기를 끌었던 목포 ...
김윤 2019년 08월 26일 -

새우젓의 변신..슬로푸드로 인기(R)
◀ANC▶ 김치를 담그거나 음식의 맛을 더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새우젓인데 최근 소비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우젓이 어간장, 소스로 개발돼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민들이 만든 신안 새우젓 주식회사입니다. 새우젓을 깨끗하게 고르고 선...
2019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