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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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역 적조 비상.. 전남도 방제 활동 총력
여수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전라남도 등 관계기관이 기동대응반을 현장에 배치하고 방제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양식장 인근에 머드스톤과 분말 황토 등 20여톤을 살포해 초동방제 작업을 벌였으며 피해가 우려되는 가두리 양식장 밀집 해역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정화선 4척을 배치했습니다 국립수산과...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무안국제공항 389억 투입해 편의시설 대폭 확충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대폭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389억원이 투입되는 무안공항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내년에 착공해 대합실과 환승시설, 주차장 등을 늘리거나 개선할 계획입니다. 무안공항 이용객은 현재까지 5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9% 증가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새우젓의 변신..슬로푸드로 인기(R)
◀ANC▶ 김치를 담그거나 음식의 맛을 더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새우젓인데 최근 소비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우젓이 어간장, 소스로 개발돼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민들이 만든 신안 새우젓 주식회사입니다. 새우젓을 깨끗하게 고르고 선...
2019년 08월 25일 -

교도소 출소 후 보복 방화(R)
◀ANC▶ 업무방해 혐의로 자신을 신고해 실형을 살게했다는 이유로 신고자 건물에 불을 지른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차량검사 결과에 불만을 품고 검사소 직원을 폭행한 뒤 차량에 매달고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소식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건물 벽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어...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영암에서 50대 변사자 발견.. 국과수 부검 의뢰
어제 오후 2시 58분쯤 영암군 군서면에서 57살 A 씨가 벌초를 하기 위해 고향 집을 3년 만에 찾았다가 방에서 50대 남성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변사자가 A 씨 동생의 지인으로 추정된다는 A 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손혜원 투기의혹' 첫 공판.. 보안자료 공방 예고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은 내일(26) 오전 10시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기소된 손혜원 의원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진행합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손혜원 의원이 목포시청 관계자로부터 받았다는 문건을 검찰이 보안자료로 판단하고 손 의원에게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만큼 해당 문건의 '보안성' 여부가 핵심 쟁...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목포시의회 역진정 윤리특위 구성 논의 중단 촉구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성명서를 내고 목포시의회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와 역진정에 의한 시의회의 윤리특위 구성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목포시의회가 기계적 형평성을 들어 윤리특위를 구성하는 것은 성희롱을 은폐하고 가해자에게 동조하는 행위로서 목포시의...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위안부 피해자 모독한 전 순천대 교수 파면 정당"
광주지법 제2행정부는 전 순천대 교수 A 씨가 순천대 총장을 상대로 낸 파면처분 취소소송에서 A 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7년 4월 강의를 하던 중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독하는가 하면 학생 인권 침해성 발언을 여러차례 해 대학측으로부터 파면처분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적절하지 않은 역사관을 표현...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함평 양서파충류공원, 자연생태공원 9월부터 통합운영
함평군이 9월부터 양서파충류생태공원과 함평자연생태공원을 통합해 운영합니다. 함평군은 공원 활성화와 개별 매표에 따른 관람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운영하기로 했으며 관리적 차원의 단순 통합이 아닌 실질적 통합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두 공원을 잇는 나비열차는 내년 4월 개통될 ...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전남 '빛 공해 민원' 2년 7개월 동안 224건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도하게 밝은 간판 등으로 인한 전남지역 빛 공해 민원이 최근 2년 7개월 동안 224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 의원은 지난해 빛 공해 민원이 전국적으로 7천 건을 넘었지만, 대부분의 지자체가 이를 방치하고 있다며 조명환경 관리구역을 지정해...
2019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