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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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선 감축 무안공항 해외 마케팅 강화
일본 노선이 감축 운항되고 있는 무안공항이 해외교류 노선과 신규노선 유치 가능지역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규 취항한 중국 옌지와 취항을 앞두고 있는 장가계 항공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도깨비 등 한류 드라마의 도내 촬영지 연계 코스 홍보와 함께 음식 체험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마...
2019년 08월 29일 -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지역 이기주의 매도 말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 대책위원회가 광주지역의 군공항 이전 요구 움직임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 협의회가 최근 성명을 통해 무안군을 직접 거명하고, 전남지역 지자체의 반대를 지역이기주의로 치부했다"며, 갈등과 분열 조장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이미...
양현승 2019년 08월 29일 -

2020 정부예산안 전남도 6조7천억 원 반영
국무회의를 거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블루 이코노미 실현사업 등 지역 현안 예산 6조 7천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 남해안철도 건설과 전철화사업에 4천억 원, 해경 서부정비창 구축 82억 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에 천514억 원등 SOC 사업비 대부분이 증액 반영됐습니다 또 블루 이코노미 관련 신규 사...
2019년 08월 29일 -

전남소방 목포 해상케이블카 인명구조 훈련 마무리
다음달 6일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실시된 인명구조 훈련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이틀동안 목포시내 북항 스테이션과 케이블카 운행 구간인 15번에서 17번 타워사이에서 특수 구조대와 소방서 구조대원등 92명을 투입해 구조기법 숙달 훈련과 케이블카 캐빈에 고립된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 훈련을 ...
2019년 08월 29일 -

경찰, 클럽 구조물 "무너질 수밖에 없었다"(R)
◀ANC▶ 클럽 구조물 붕괴사고를 수사해온 경찰은 구조물을 불법으로 증축한 게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잠정 결론지었습니다. 구조물이 얼마나 허술하게 만들어졌길래, 경찰은 그동안 무너지지 않은게 이상할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27일 새벽 광주 모 클럽의 복층 구조물이 무...
2019년 08월 29일 -

'현대식 점포' 만들었는데..문닫은 5일 장터(R)
◀ANC▶ 현대식으로 신설한 전통 시장이 문을 닫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혈세를 들였지만 사전 준비도 사후 관리도 모두 엉터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1년 문을 연 장흥군 유치시장입니다. 장흥댐 건설로 수몰된 기존의 전통 5일장을 옮겼습니다. 천제곱미터의 면적에 8개의 점포. 그러...
박영훈 2019년 08월 29일 -

여객선 준공영제 '시범운항'부터(R)
◀ANC▶ 목포권에 지정된 여객선 준공영제 시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연내 시범운항에 들어간다는 목표로 선사와, 결손금을 부담하는 신안군의 입장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가거도에서 목포 항로와 신안군 하의 웅곡에서 안좌 복호 항로를...
2019년 08월 29일 -

전남도 중소규모 휴양형 MICE산업 특화 육성
전라남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마이스관광 시설 5개소를 선정해 휴양형 마이스 육성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지는 스포츠·레저 기반의 목포축구센터를 비롯해 자연·숲 치유 기반의 광양 백운산,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과 곡성 강빛마을, 심청 한옥마을, 치유·명상 기반의 영광 국제마음훈련원으로, 회의 기자재와 설...
2019년 08월 29일 -

남해안 성장 관광벨트 3대 전략 추진방향 설정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3대 전략 추진방향으로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 중간 보고를 통해 남해안 관광거점 육성, 남해안 접근성 개선, 섬·크루즈 관광기반 구축 등 3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근대문화역사지구와 여수 마이스산업, 완도 해양치...
2019년 08월 29일 -

서삼석 의원 "천일염 가격안정 대책 마련해야"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오늘(29)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천일염 가격안정과 소득 보장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지난달 기준, 국내 천일염 재고량은 적정량인 2만5천톤의 10배가 넘는 25만 2천톤에 이르고, 저장공간 부족과 가격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단기적으로 경영안전자금 지원과 임시 야적장 조성이 필...
양현승 2019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