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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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영광 칠산대교 추석연휴 임시 개통
무안군 해제면과 영광군 염산면을 잇는 국도 77호선 칠산대교가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달 11일 오후 1시부터 15일밤 자정까지 임시 개통됩니다.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칠산대교는 총 길이 9점52킬로미터에, 폭 11점5미터의 사장교로, 다리가 개통되면 그동안 50킬로미터에 달하던 영광 향화도와 무안 도리포간 이동거리가...
2019년 08월 27일 -

무안-장가계 신규 취항 보류..항공사*여행사 곤혹
당초 지난 22일로 예정됐던 무안-장가계 노선 취항이 보류되면서 해당 항공사와 지역 여행사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무안-연길 노선을 신규 취항한 제주항공은 22일 장가계 노선을 취항할 예정이었으나, 중국측에서 건국기념일과 쌍십절을 이유로 10월 10일까지 운항 중지를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2019년 08월 27일 -

해남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본격 추진
해남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해남군의회는 어제(26) 본회의를 열고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을 의결했으며, 해남군은 국비 9억 원 등 모두 30억 원을 투입해 내년 6월까지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해남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은 부지를 놓고 해남군의회에서 이견이 ...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시간만 허비한 채 결국 그 자리(R)
◀ANC▶ (이처럼)해남군의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이 의회 문턱을 넘긴 했지만, 결과만 보면 시간만 허비한 셈이 됐습니다. 의회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라고 보기에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먹거리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추진된 해남...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준공..가동준비 본격화
목포 해상케이블카 준공이 승인돼 본격적인 가동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이에따라 내일(27일) 해상케이블카 운영협약을 체결한 뒤 오는 30일 소방서와 해경 합동으로 비상구난 훈련을 실시하고 다음 달 3일 시민과 여행사 대표 등 천2백여 명을 초대해 해상케이블카 시승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준공을 앞...
김윤 2019년 08월 27일 -

경찰, '미스트롯 VIP석 논란' 공연 기획사 조사 예정
'미스트롯 VIP석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콘서트 기획사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목포경찰서는 최근 목포시청 관계자들을 불러 김종식 목포시장 등 목포시청 공무원들이 예정에 없던 VIP석에 앉은 경위를 조사했으며 관련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사 측과 조사 날짜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관계자들...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 -

손혜원 첫 재판.. '보안자료' 쟁점(R)
◀ANC▶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의원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손 의원이 목포시로부터 받은 자료가 보안자료인지 여부가 앞으로 재판에서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의원이 법원에 출석했습니...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 -

윤영일 의원 "주택청약 소득공제 대상 확대해야"
대안정치연대 윤영일 의원은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대상 기준을 총급여액 7천만 원에서 8천만 원으로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주택가격 상승으로 분양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주택 구입이 어려워 총급여액 기준이 완화돼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정의당 "8월 안에 정치*사법개혁법안 의결해야"
정의당 전남도당은 어제(26) 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정치·사법 개혁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한국당의 장외투쟁과 의원직 사퇴 엄포에도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은 되돌릴 수 없는 촛불정신"이라며, "반드시 8월 안에 정치개혁법과 사법개혁법을 의결할 수 있도록 민주당이...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고무줄 초과근무 무더기 적발..솜방망이 대처 논란
◀ANC▶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가축위생방역지원 전남도본부 직원들이 초과근무 수당을 부풀려 챙긴 사실이 자체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적발된 직원들은 징계 처분을 받았지만, 부풀린 수당은 환수하지 않아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가축위생방역지원 전남도본부는 지난 6월, 소속 직...
201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