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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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의원 "목포대 의과대 설치 타당성 인정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수행한 목포대 의과대 설치 타당성 조사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목포대에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이 함께 설치될 경우 직접고용만 4천7백여 명, 간접고용은 1만8천여 명에 이르고, 직접 생산유발 효과가 9천4백억여 원으로 추산됐다"며 목포대 의과대 설치의 필요성이 인정됐다...
양현승 2019년 12월 10일 -

김영록 지사, 청와대 공공보건의대 설립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 청와대를 방문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유치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지사는 정책실장과 정무수석 등과 만나 전남은 섬과 오지 등 의료 취약지역이 많고 고령화로 인한 의료수요는 높은 반면,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어 의료인력 등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
2019년 12월 10일 -

비어있는 '청호중' 활용방안은
◀ANC▶ 목포 청호중학교가 신도시로 옮기면서 기존의 학교부지와 건물이 2년째 비어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이곳에 창의융합교육체험센터와 공원을 구상하고 있어 실현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3월 목포 백련지구로 이사를 가면서 2년째 비어있는 목포 청호중학교입니다. 학...
김윤 2019년 12월 10일 -

"미성년자 OUT"..유흥가 단속 활발
◀ANC▶ 매년 이맘때가 되면 바짝 긴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능을 본 미성년자들에게 술·담배를 팔았다가 영업정지를 당할까 봐 걱정하는 음식점과 편의점 점주들인데요. 관련 기관은 단속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계도 현장에 동행했습...
2019년 12월 10일 -

신안군, 등록문화재 흑산성당 정비,복원 추진
신안군은 천주교 광주대교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8월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흑산성당 일원에 대한 종합적인 정비, 복원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안군은 흑산성당 일원에 성지순례길 조성 등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은 흑산도 관광활성화와 주민소득증대를...
김양훈 2019년 12월 10일 -

강호축 8개 시도, 목포서 초광역 국가발전 논의
전남과 강원 등 전국 8개 시도와 6개 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2차 강호축 발전포럼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강호축 발전포럼에서는 이민원 광주대 교수가 '시도협력을 통한 강호축 발전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전문가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강호축은 강원~충청~호남을 연결하는 새로운 개념의 초광역적 ...
김양훈 2019년 12월 10일 -

데스크 단신]전남 국악단 '남도풍류' 합동공연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국립남도국악원,전남도립국악단,진도군립민속예술단은 내일(11일) 오후 5시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남도풍류'를 주제로 합동공연에 나섭니다. 이번 무대에서 '강강술래' 단막창극,'진도아리랑' 등을 함께 선보입니다. ------------------------------- 전남지방경찰청은 어린이와 노인 보호를 ...
신광하 2019년 12월 10일 -

데스크]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도시가스에서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갈전마을 34만 원, 문화마을 35만 원, 봉산마을 26만 원, 김영남 씨 10만 원, 석교마을 30만 원, 임윤식 씨 10만 원, 도암바르게살기위원회 15만 원 봉황마을노인회 5만 원, 석천마을노인회 5만 원, 석천마을 24만 원, 송학마을...
박영훈 2019년 12월 10일 -

광주은행 카드 적립 모금, 1억 4천만 원 기탁
광주은행이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성금 1억 4천만 원을 전남도에 기탁했습니다. 광주은행은 '광주전남 사랑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고향 사랑기금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2개 시군의 어려운 이웃에게 쓰일 예정입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10일 -

서해어업관리단,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 오후 3시쯤 신안군 흑산도 가거도 서쪽 58km 해상에서 불법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올해 잡을 수 있는 어획 할당량 조기 소진을 막기 위해 고기창고에 어획물이 없으면서도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 어획물 70여 톤을 싣고 들어온다고 허위로 보고한 혐의를 받고 ...
김양훈 2019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