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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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확실
한전공대 설립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공대 범정부 설립지원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법제처가 '공기업·준정부기관이 제3자에게 수익성을 전제로 하지않는 출연이 예타 대상에 포함되는냐"는 기획재정부의 질의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회신함에 따라 예타 면제가 확실하...
2019년 06월 02일 -

고밀도 양식으로 '낙지 자원' 회복한다
◀ANC▶ 환경 오염과 무분별한 남획등으로 어획량이 급감하고있는 낙지 자원을 회복하기위해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이 올해 처음으로 고밀도 양식을 시도해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고밀도 낙지 양식 현장을 고 익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신안군 안좌면 안창 해안가, 2헥타르 면적의 갯벌을 둘러싼 대나무 지주에 그...
2019년 06월 02일 -

진해만 산소부족 물덩어리 첫 발생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달 말 남해안 진해만 일부 해역에서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처음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소부족 물덩어리는 바닷물에 녹아있는 산소 농도가 1리터에 3㎎ 이하일 경우이고 양식생물의 호흡활동을 어렵게함에 따라 패류·미더덕·멍게 등의 수하식 양식장에서는 수하연 줄 길이를 짧게 하...
2019년 06월 02일 -

목포해양대 교명변경 절차..7개월 소요전망
교명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목포해양대는 지난 29일 가진 학내 구성원과 지역사회 찬반의견 첫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변경 절차에 들어갑니다. 목포해양대는 앞으로 교명 변경에 대한 총동문회의 동의 여부가 큰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찬성안이 나올 경우, 대학 교수회의를 거쳐 교육부 승인요청, 전국 4년제 대...
2019년 06월 02일 -

5.18전도사 서유진선생, 망월동에 잠들다
(앵커) 광주항쟁의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에 광주정신을 심기 위해 애써온 서유진 선생이 지난달 16일 미국에서 타계했습니다. 한평생 누구의 인정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헌신했던 그를 많은 이들이 그리워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1) 광주 망월동에서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2019년 06월 02일 -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년 평화콘서트 성황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년을 맞아 평화콘서트가 어제(1일) 오후 신안 하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김대중 평화캠프 관계자와 신안 주민 등 천6백여 명이 참석한 평화콘서트는 소년 김대중의 꿈을 춤과 노래로 표현한 공연을 시작으로 추모영상 상영과 가수 신형원의 '새로운 세상으로' 등 평화와 화합의 노래로 ...
2019년 06월 02일 -

신안 국제시니어 바둑대회..6월7일 개막
세계 바둑 스타 16명이 참가하는 천사섬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가 다음달 7일부터 12일까지 신안군 증도에서 열립니다. 주최국인 한국의 서봉수·유창혁 9단을 비롯해 일본 다케미야 마사키 9단, 중국의 위빈 9단, 대만의 린하이펑 9단을 비롯해 와일드 카드로는 조치훈 9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9년 06월 02일 -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을 막아라'.. 농가 긴장(R)
◀ANC▶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북한에서도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 양돈 농가들도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마땅한 치료약이 없다보니 농가들은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방역차량이 농가 주변을 돌며 긴급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
김양훈 2019년 05월 31일 -

경찰, 신안군의원 업무상 횡령 혐의 기소
목포경찰서는 업무추진비를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신안군의회 A 의원을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의원은 지난해 12월, 개인적인 모임에 참석한 뒤, 식대를 신안군의회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로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31일 -

김철주 전 무안군수 가석방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던 김철주 전 무안군수가 형기만료 5개월을 앞두고 가석방됐습니다. 김 전 군수는 승진 청탁명목으로 금품을 받고 용역비 지급 등의 편의를 댓가로 업체로부터 2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