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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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복지재단 대표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전남도의회가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전경선 위원장은 "신현숙 전 보건복지국장이 복지재단을 이끄는 것에 대해 위원회 내부에서도 찬반의견이 팽팽했고, 흠결이 없는 건 아니지만, 4 0년 공직생활과 복지관련 업무 경험 등을 인정해서 청문보고서를 채...
양현승 2019년 09월 30일 -

태풍 '미탁' 앞둔 양식장 3중고[R]
◀ANC▶ 국립공원인 [전남] 신안군 흑산도를 할퀸 태풍의 생채기가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겨우 복구를 끝내가는 어민들은 양식장 주문마저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또 다가오는 태풍 소식에 걱정이 큽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링링의 강풍을 맞은 소나무 잎이 누렇게 말라가고 있습니...
2019년 09월 30일 -

태풍'미탁' 북상..서남해 뱃길 내일부터 일부 통제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서남해 뱃길이 내일(1일) 먼바다 항로부터 통제될 전망입니다. 흑산도와 가거도 등 먼바다 항로 6곳은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부터 전면 통제될 예정이고, 앞바다 항로에서도 여객선 운항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1) 목포 등 전남남해안지역에 최대 50밀리미터 비...
2019년 09월 30일 -

해양쓰레기 투기 해양수산부도 알았다(R)
◀ANC▶ 지난 20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 전날, 진도군이 해변에 해양쓰레기를 투기했다는 MBC 보도 이후 해양수산부장관과 진도군수가 사과했는데요.. 진도군이 해양쓰레기를 몰래 버린 사실을 해양수산부도 행사 전에 이미 알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이 진도 가계해...
김양훈 2019년 09월 30일 -

빛나는 선수 있었지만 중심이 없었다(R)
(앵커)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7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팬들의 기대에는 턱없이 못미치는 성적입니다. 우여곡절도 참 많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 시즌 기아의 성적은 62승 2무 80패. 승률이 4할3푼7리로, 2014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들은 호투를 장담했지만..... ◀INT▶터너(스프링캠...
2019년 09월 30일 -

설레는 가을빛으로 물든 남녘 바다(R)
◀ANC▶ 전남 함평 돌머리 해변은 드넓은 갯벌과 낙조를 보기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인데요 이 곳에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등 가을꽃이 만개해 추억 만들기 장소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 입니다. ◀END▶ ◀VCR▶ 파스텔 느낌의 핑크빛 물결이 가을 햇살에 반짝입니다. 바닷바람에 핑크...
2019년 09월 30일 -

전남도 올해 사상 첫 8조 예산 시대 전망..전국 8번째
전라남도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8조 2천590억원을 편성해 사상 첫 8조 예산 시대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1차 추경보다 3천244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따른 서민 생활안정과 블루 이코노미 실현 기반 마련, 농축수산업 경쟁력 강화 부문 등이 반영됐으며,세입예산은 정부추...
2019년 09월 30일 -

전남 쌀 생산량 감소 예상...조기 수확 당부
올 도내 쌀 생산량이 잦은 태풍으로 예년보다 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태풍 미탁에 대비해 벼 수확을 서둘러 주도록 지도관리에 나서고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쌀 생산량은 전국 기준 377만톤에서 381만톤으로 지난해 387만톤보다 1점4%에서 2점5%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으며,도내 쌀 생산량...
2019년 09월 30일 -

데스크 단신]무안*신안 갯벌도립공원 타당성 용역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는 도비 9천만원을 투입해 무안·신안 갯벌 도립공원 전역을 대상으로 여건 분석과 자연공원 보전, 관리계획 등을 수립하기위한 연구 용역조사를 1년에 걸쳐 실시합니다. ------------------------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신지식농업인에 채소분야에서는 담양의 딸기농가 한정...
신광하 2019년 09월 30일 -

섬마을 벼 건조기에서 화재..340만원 재산피해
섬마을 주택에서 벼 건조작업 중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30) 새벽 6시 30분 쯤, 신안군 도초면 64살 박 모씨의 집 간이창고에 있던 벼 건조기에서 불이 나, 3백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