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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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 해상케이블카 사고도 '닮은 꼴'
◀ANC▶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는데, 해상케이블카 운영업체들의 안전의식을 이르는 말인 것 같습니다. 최근 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16명이 다쳤는데, 이미 비슷한 사고가 경남 사천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먼저 개통된 곳의 안전관리 사례를 배우지 못했던 것일까요? 김안수 기자...
2019년 10월 30일 -

"하루 하루가 고통이죠"..양돈 농민들은 지금
◀ANC▶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지 40여 일이 지났습니다. 매일 초긴장 상태인 돼지 사육농민들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돼지고기 값이 폭락하면서 깊은 시름에 빠져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하루가 또 밝았습니다. 잠깐 눈을 붙인 60대 농민은 농장 안 돼지 3천 마리의 이상 징후...
박영훈 2019년 10월 30일 -

"트로트 부흥 꿈꾼다", 트로트가요센터 개관
◀ANC▶ ◀END▶ ◀ 앵 커 ▶ 트로트의 인기가 요즘 그야말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트로트의 역사를 정리하고, 후진 양성을 통해 성인가요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SYN▶ "성황당 신령님께..." 트로트의 역사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
양현승 2019년 10월 30일 -

트로트센터 개관식 축하공연 초대권 남발 빈축
오늘 한국트로트센터 개관식 부대행사로 열린 축하 공연에서 영암군이 초대권을 남발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트로트센터 공연장의 객석은 2백석인데 영암군이 3백장 가량의 초대권을 배포해, 초대권을 소지하고도 입장하지 못 한 주민 등이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암군은 "평일 행사인 점을 감안해 공연장 ...
양현승 2019년 10월 30일 -

어등산관광단지 사업 좌초 위기?
(앵커)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또 다시 좌초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이행보증금 납부 방식을 놓고 광주시와 건설사가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데,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엔 사업 추진은 불가능한 상황을 맞게 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위한 광주시와 서진건설의 협약 체결 시한...
2019년 10월 30일 -

'아시아의 로테르담'...민간 투자 관건
◀ANC▶ 연간 물동량 3억 톤을 넘어선 광양항이 물류와 연구개발 등이 복합된 자족형 항만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오는 2040년까지 7조 원이 투입될 예정인데, 차질업는 민간 투자 유치가 관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광양항에서 처리한 화물은 모두 3억 3백만 톤. 전 세계 항만 가운데 11번...
2019년 10월 30일 -

강진군 향토문화유산 보존사업, 자부담 30% 시행
강진군이 내년부터 향토문화유산 원형 보존 사업을 우선 지원하면서 일부 비용의 자부담을 의무화 했습니다. 강진군은 2007년 향토문화유산 보호관리 조례를 만들었지만, 자부담 없이 보조금이 지원되다 보니 무분별한 신청이 잇따라 자부담 30% 부담을 조례에 새로 명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현재 유·무형문화유산...
양현승 2019년 10월 30일 -

완도 해양치유센터 주변에 대규모 주거 숙박시설 추진
완도군이 해양치유센터 주변에 대규모 민간투자형 주거 숙박시설 유치에 나섭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양치유산업을 추진중인 완도군은 오는 2021년 말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에 완공 예정인 해양치유센터 주변으로 800억 원대 민간 투자방식의 주거용 숙박시설 단지를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
박영훈 2019년 10월 30일 -

"하루 하루가 고통이죠"..양돈 농민들은 지금
◀ANC▶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지 40여 일이 지났습니다. 매일 초긴장 상태인 돼지 사육농민들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돼지고기 값이 폭락하면서 깊은 시름에 빠져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하루가 또 밝았습니다. 잠깐 눈을 붙인 60대 농민은 농장 안 돼지 3천 마리의 이상 징후를...
박영훈 2019년 10월 29일 -

우후죽순 해상케이블카 사고도 '닮은 꼴'
◀ANC▶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는데, 해상케이블카 운영업체들의 안전의식을 이르는 말인 것 같습니다. 최근 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16명이 다쳤는데, 이미 비슷한 사고가 경남 사천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먼저 개통된 곳의 안전관리 사례를 배우지 못했던 것일까요? 김안수 기자...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