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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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섬' 인지도 제고..섬 관광객 급증
전라남도의 섬 재생사업인 '가고 싶은 섬'에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섬 관광객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따르면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던 지난 2014년 27만명에 지나지않던 섬 관광객이 섬별 여행상품 개발과 섬에서 3일 살기체험등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91만 2천명으로 4...
2019년 07월 12일 -

목포만의 나무 '왕자귀나무'(R)
◀ANC▶ 한반도에서 목포 일대에서만 흔히 볼 수 있는 나무가 바로 '왕자귀나무' 입니다. 목포를 벗어나면 찾아보기 힘든 목포만의 나무라고 할 수 있어 이 나무를 활용한 가로숲 조성 등 목포시의 관심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인근의 산에서 자라는 '왕자귀나무'입니다. 수령 43...
김윤 2019년 07월 11일 -

한전공대 지원방안 대통령 직접 발표 전망
한전공대 설립기본계획이 확정된 가운데 최대 관심사인 정부지원방안을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발표할 전망입니다. 한전공대 정부지원 방안으로 전력산업기반기금을 활용해 설립비용과 운영비를 일정부분 지원하는 방식이 유력하게 검토되고있으며 최종 지원안은 내일 전남과 광주를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발표할 ...
2019년 07월 11일 -

"정책결정 과정서 기초정부 소외" 비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정책 결정 과정에서 기초지방정부가 소외되고 있다"며 자치분권 보장을 위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와 재정분권 공동 추진 등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226개 기초지방정부로 구성된 협의회는 오늘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 ▲ 재정분권 추진 ▲ 복지...
박영훈 2019년 07월 11일 -

매달 긴급조치..농산물 수급정책 총체적 실패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자료에 따르면 42개월 동안 모두 34번의 수매비축, 산지 폐기, 수입대체 등의 농산물 수급안정 긴급조치가 시행됐습니다. 거의 매달 비상조치가 시행된 것으로 막대한 농산물 수급 안정 예산을 투입했지만 지난 3년간 채소류 가격은 평년대비 56%까지 폭등...
박영훈 2019년 07월 11일 -

뱃길 수요 목포만 감소..천사대교 개통 영향[R]
◀ANC▶ 올 상반기 전국에서 유일하게 목포항만 여객선 수송실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사대교 개통이 가장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ND▶ 지난 4월 개통한 천사대교가 뱃길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됐지만 여객선 수송 실적으로 명확하게 확인됐습니다. 반투명] 전국 11...
2019년 07월 11일 -

건물 외벽에 고립됐던 60대..20분만에 구조 돼
오늘 낮 12시 3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건물에서 61살 김 모씨가 창틀 확인작업을 위해 옥상 난간에 줄을 묶고 내려오다 건물 외벽 중간에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소방펌프차 등을 투입해 김 씨를 20여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11일 -

나주 혁신도시-국도 1호선 연결도로 개통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와 국도 1호선을 잇는 연결 도로가 모레(오는 13일) 정오 개통됩니다. 전남개발공사가 사업 시행을 맡아 2017년 1월 착공해 259억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혁신도시 북쪽을 지나는 국도 1호선 나주시 산포면 구간과 혁신도시 북측에 있는 우정사업정보센터 인근을 잇는 길이 986m의 4차로입니다.///
박영훈 2019년 07월 11일 -

업자에게 뇌물받은 화순군 공무원 2명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관급공사 수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화순군 A씨와 B씨 등 5급 공무원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3월 화순군이 발주한 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영향을 행사하는 대가로 브로커이자 하도급업자에게 5천만원을 받아 B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B씨는 받은 돈을 개인적으...
박영훈 2019년 07월 11일 -

전남도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 도의회 통과
전라남도는 현 미술관 T/F팀을 4급을 단장으로 하는 '미술관 개관 준비단'으로 확대 개편해 추가 인력을 채용하고 다음 달부터 50억 원을 들여 미술관에 전시할 미술품 구입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립미술관은 옛 광양역사 만 천 580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내년 10월 개관 예정입니다.///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