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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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 역사자료 기증 캠페인
전라남도교육청이 함평에 설립예정인 전남교육박물관에 전시될 전남교육 역사 자료 기증 캠페인에 나섭니다. 수집 대상 유물 자료는 근·현대의 전라남도 교육 역사와 관련한 모든 유물자료와 박물관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료이고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를 수여하는 등 예우를 위해 다양한 특전도 주어집니다. 전라남도...
김윤 2019년 10월 29일 -

목포 가을페스티벌 8주 대장정 마무리
8주 동안 계속된 목포 가을 페스티벌이 새로운 문화예술 관광컨텐츠로 발전가능성을 확인하며 마무리됐습니다. 목포시는 '가을여행은 낭만항구 목포로'란 슬로건 아래 지난 8월 30일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8주동안 다양한 축제와 공연,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목포시는 행사 모니터...
김양훈 2019년 10월 29일 -

'고용불안' 근로자건강센터 떠나는 직원들
(앵커) 광주 근로자건강센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센터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고용 불안과 열악한 처우 때문에 더 이상 일을 못하겠다는 겁니다. 이 분들이 없으면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들의 건강을 챙기는 일에도 차질이 예상되는데 관련 기관들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백...
2019년 10월 29일 -

고흥 늦가을 과수 수확 한창
◀ANC▶ 가을이 깊어가면서 고흥지역에서 유자와 석류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 잇따른 태풍과 장마로 수확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평년작 수준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풍양면 유자 재배단지입니다.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유자가 노랗고 탐스...
2019년 10월 29일 -

투데이 단신]완도군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완도군은 최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종료하고 모두 16명의 건강관리사를 배출해 도서지역 거주자 등 취약계층 산모에게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정옥님 전남도의원은 전남 여성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확대 등 맞춤형 복지제...
신광하 2019년 10월 29일 -

지식정보문화기업 10곳 전남 이전*창업
전라남도는 오늘 수도권에서 전남지역으로 이전하거나 새로 창업하는 10개 지식정보문화기업과 8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나주혁신도시 등에 입주할 예정인 이들 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 인문 사회과학 연구 개발, 애니메이션과 웹툰 제작사 등으로 99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전라남도...
2019년 10월 29일 -

농촌 여성농업인 처우*복지 대책 시급
여성 농업인에 대한 복지와 처우가 도시지역보다 열악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서삼석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전국 읍면지역의 보육시설 설치율은 68점7%로 도시 백%에 크게 못미치고 있으며 배우지 못한 65세 이상 무학자 비율도 여성이 38점7%로 도시지역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전남도의회 정옥님 도의원은 열악한...
2019년 10월 29일 -

올해의 자랑스러운 전남인 하춘화 등 5명 선정
올해의 자랑스러운 전남인으로 각 분야별로 모두 5명이 선정됐습니다. 관광문화체육분야에는 가수 하춘화씨와 윤영철 전남펜싱협회 회장, 경제분야는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봉사분야는 노동일 전남아너소사이어티 대표와 이강안 완도 푸른뫼 중앙의원 의사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2019년 10월 29일 -

"출산율 높지만 허울 뿐", 인구지표 최악
◀ANC▶ 농촌지역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합계 출산율만 높을 뿐, 각종 인구지표는 최악의 위기를 경고하고 있어 전라남도의 인구정책 점검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대문 앞에 금줄이 걸렸습니다. 새끼줄에 드문드문 숯을 끼워넣고,...
양현승 2019년 10월 28일 -

"인구도 없는데"..농어촌 한쪽으로 쏠린다
◀ANC▶ 도시로 인구가 빠져 나가면서 농어촌의 공동화 현상은 이미 오랜 일이 됐습니다. 그런데 같은 농어촌 안에서마저 한쪽으로 인구가 몰리는 쏠림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향에서 전복을 기르는 30대 어민 조재근씨는 2년 전부터 차로 20분 거리의 읍내에서 출퇴근을 하...
박영훈 2019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