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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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제일정보고 재단법인 '향토'로 변경
목포 제일정보중고등학교가 사립 평생교육시설 학력인정 학교에서 재단법인 '향토' 목포 제일정보중고등학교로 변경됐습니다. 목포 제일정보중고등학교는 현행 평생교육법상 설립자인 김성복 교장의 유고시 학교를 유지 할 수 없어 지난 28일 재단법인으로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목포제일정보중고등학교...
김윤 2019년 10월 31일 -

'가을 수채화 땅끝을 수놓다'..한반도 마지막 단풍
◀ANC▶ 아침 저녁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겨울 채비가 한창데요. 전남 땅끝에서는 단풍이 떠나는 가을을 붙잡고 있습니다. 남녘 땅끝을 수놓고 잇는 한반도 마지막 단풍 소식, 박영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대흥사를 품에 둔 전남 해남 두륜산. 천년가람으로 향하는 길은 오색터널로...
박영훈 2019년 10월 31일 -

고하도 코스모스 만개.. 관광객 발길 이어져
고하도가 각종 가을꽃이 만개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하도 목화단지 2만 8천제곱미터 부지에는 코스모스가 활짝 피고 목화밭이 조성돼 장관을 이루면서 해상케이블카 탑승객 등 하루 천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고하도에 목화체험장과 목화정원도 조...
김양훈 2019년 10월 31일 -

직권남용*공금횡령 의혹 현직공무원 사표..경찰 수사
직권남용과 공금횡령 의혹을 받아온 현직공무원이 사표를 제출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면장을 지내던 A씨가 행사 기념품을 횡령하고 직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갑질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신고가 최근 접수됨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주 사표를 제출한 상태이며, 진도군은 수사...
박영훈 2019년 10월 31일 -

나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탑 제막
(앵커) 올해는 일제 강점기에 학생독립운동이 일어난 지 9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학생독립운동이 처음 시작된 옛 나주역에는 학생들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탑이 세워졌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 2, 3" 장막이 걷히고 나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공개됩니...
2019년 10월 31일 -

람사르 습지도시 네트워크 출범
◀ANC▶ 세계 각국의 습지 보호를 위해 국가간 협약인 람사르 협약이 만들어진 지 50여 년이 됐습니다. 순천시를 포함한 전 세계 람사르 습지도시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해 출범했는데 그 의미와 과제를 박민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2,800ha에 이르는 갯벌과 광활한 갈대 군락이 어우러진 순천만, 순천만은 지난 2...
2019년 10월 31일 -

진도 아리랑 축제 오늘 개막
제44회 진도군민의 날 기념하는 진도아리랑 축제가 오늘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으로 축하쇼 등 각종 행사가 이어집니다. 특히 군민의 날인 내일(1일)은 체육대회와 함께 2천여 명이 참여하는 거리 가장행렬 등이 펼쳐집니다. ------------------------------- 전라남도와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오는 5일 '전남 서남권 관광산...
신광하 2019년 10월 31일 -

"고향에 투자하세요"..11월 1~2일 해남 투자유치의 날
해남군이 투자유치의 날을 개최합니다. 해남군은 11월 1일과 2일 이틀동안 2백여 명의 향우 기업인과 지역 중소기업인을 초청해 업무 협약식과 인센티브 소개 등 투자 유치에 나섭니다. 특히 해남 미남 축제 기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시아노 관광단지 등 주요 투자 후보지 현장 방문 활동도 가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9년 10월 31일 -

일제강점기 신안 섬은 농민운동 본거지
◀ANC▶ 일제강점기 신안 섬지역 농민운동이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은 곳에서 강력하게 진행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신안 6개 섬에서 3백여명이 농민운동에 참여했으며 구속자만 123명에 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제강점기인 1923년 암태도 소작인들은 친일 지주 문재철과 이를 비호하...
김양훈 2019년 10월 30일 -

대법 판결 1년..풀리지 않는 피해자들의 한
(앵커)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대법원에서 손해배상 승소 확정판결을 받은 지 오늘로 딱 1년됐습니다. 일본 정부가 사과도 하고 배상도 해서 70년 넘은 한이 풀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피해자들의 고통은 커지고 있죠.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들은 국제사회를 통해 일본 정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일 예정입니다 송정근 기자입...
2019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