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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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 명찰에 출신대학 표기 말아야"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중고등학교로 실습을 나오는 교육학 전공 대학생들이 출신 대학이 기재된 명찰을 패용하는 건 학벌주의를 조장하는 태도라며 오늘(2)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단체는, "명찰에 출신 대학을 기재하는 것이 학벌주의의 핵심 원인은 아니지만, 인격권과 사생활 침해에 해...
2019년 05월 02일 -

조합원에게 금품 제공 현직조합장 검찰 고발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전남 모 조합 조합장 A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 사이 조합원 3명의 집을 방문해 모두 12만5천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 입니다.///
신광하 2019년 05월 02일 -

전남도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강화
전라남도는 정신건강증진시설 환자 퇴원시 사전 동의를 적극 안내해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등 정신질환자에 대한 치료와 관리체계를 강화합니다. 전남에는 추정 중증정신질환자 만9천여명이 있으며, 이 가운데 정신건강센터 22개소에 등록된 환자가 3천여명,정신...
2019년 05월 02일 -

양식업 재해보험 가입 방식 개선
양식업자가 재해보험에 가입할 경우 올해부터는 선납부 후환급 방식이 아닌 본인 부담금 20%만 납부하면 각 시군에서 국비와 지방비를 수협에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선됐습니다. 양식업 재해 보험은 지난 2008년에 도입돼 28종의 양식 수산물을 키우는 어업인과 법인이 가입 대상이며,가입 방식 개선으로 가입율 상승...
2019년 05월 02일 -

어린이날 박물관*전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갓바위 국립 해양유물 전시관에서는 거북선 꾸미기와 보물 스탠드 만들기 등 '바닷 속 보물 찾아 떠나는 신나는 여행'을 마련했습니다. 목포 자연사 박물관에서는 '우리 땅 우리 생물'과 동물들의 생존전략을 담은 '살아남아라' 특별전이 열리며,삼학도 어린이 바다과학관에서는 '구축함과 잠수함 ...
김윤 2019년 05월 02일 -

도교육감 "민관협력 일본 성공사례 벤치마킹"
전남의 교육여건과 비슷한 일본 사가현을 방문한 전남도교육청 방문단은 일본 교육시설 운영의 민관협력 성공 모델을 벤치마킹하기로 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우리 교육이 규정과 절차, 관행을 앞세워 창의성 보다는 무늬만 교육협력사업을 하고 있지 않는가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교시설 하나를 짓더라도 지역 주...
2019년 05월 02일 -

원도심 활성화 '초원호텔' 운영필요(R)
◀ANC▶ 목포 원도심 한 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초원호텔이 문을 닫고 장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주목받으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초원호텔'의 재개장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원도심 중심부에 자리잡은 '초원호텔'입니다. 목...
김윤 2019년 05월 02일 -

전남도교육청, 고교 기숙사 폭행 소극적 대응
최근 완도의 한 고등학교 1학년 기숙사에서 발생한 이른바 '기절놀이' 동급생 폭행 사건과 관련해 전라남도교육청이 관련 부서의 공조 미흡 등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학생생활안전과와 미래인재과 간에 특성화 고교와 기숙사 학생생활 지도는 자신들의 소관 사항이 아니라며 ...
2019년 05월 02일 -

'대연초등학교 도로' 전남 과속 최다 단속구간
지난해 전남지역 최다 과속 단속구간은 목포시 용해동 대연초등학교 앞 대양산단 방면 도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이 구간에서는 모두 9천76건이 과속으로 적발됐는데, 차량 통행량이 많은 내리막길에, 속도를 30킬로미터 이하로 줄여야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때문에 과속에 적발되는 차...
김윤 2019년 05월 02일 -

사라진 한시간..짙어지는 조작 의혹(R)
◀ANC▶ 세월호 유가족들이 오늘 세월호 선체에서 CCTV 영상저장장치가 놓여있던 안내데스크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사라진 당시 한 시간 영상이 진실 규명의 중요한 단초임을 강조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3층 로비에 있었던 안내데스크, 복원된 모형을 통해 조작 논란이 일고 있...
2019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