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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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가을페스티벌 8주 대장정 마무리
8주 동안 계속된 목포 가을 페스티벌이 새로운 문화예술 관광컨텐츠로 발전가능성을 확인하며 마무리됐습니다. 목포시는 '가을여행은 낭만항구 목포로'란 슬로건 아래 지난 8월 30일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8주동안 다양한 축제와 공연,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목포시는 행사 모니터...
김양훈 2019년 10월 28일 -

지식정보문화기업 10곳 전남 이전*창업
전라남도는 오늘 수도권에서 전남지역으로 이전하거나 새로 창업하는 10개 지식정보문화기업과 8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나주혁신도시 등에 입주할 예정인 이들 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 인문 사회과학 연구 개발, 애니메이션과 웹툰 제작사 등으로 99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전라남도...
2019년 10월 28일 -

'2019 전남 학교예술 교육 페스티벌' 개최
전남의 예술 꿈나무들의 기량을 선보이는 2019 전남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이 여수시 예울마루 대극장과 소극장에서 오늘(28일)부터 사흘 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남지역 40개교 2천8백여 명이 참여해 국악과 관악, 현악, 표준, 퓨전오케스트라, 뮤지컬, 합창, 난타 등 수준 높은 공연이 무대에 올려집니다.
김윤 2019년 10월 28일 -

광주은행 지자체 금고 잇단 선정 '반색'
광주은행이 다른 금융기관이 맡아오던 지자체 금고 운영권을 연이어 확보했습니다. 광주은행은 기업은행이 맡아오던 목포시 금고의 운영권을 59년 만에 얻은데 이어 최근에는 농협이 맡아온 광주시 광산구의 금고도 관리하게 됐습니다. 광주은행은 금융기관 위상 그리고 상징성에 직결되는 만큼 연말까지 재선정이 이뤄지...
박영훈 2019년 10월 28일 -

전남교육 역사자료 기증 캠페인
전라남도교육청이 함평에 설립예정인 전남교육박물관에 전시될 전남교육 역사 자료 기증 캠페인에 나섭니다. 수집 대상 유물 자료는 근·현대의 전라남도 교육 역사와 관련한 모든 유물자료와 박물관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료이고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를 수여하는 등 예우를 위해 다양한 특전도 주어집니다. 전라남도...
김윤 2019년 10월 28일 -

전남 '경력단절여성 임금수준 낮다'..상용직 낮은 편
전남지역 경력단절여성의 임금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이 분석한 여성새일일터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경력단절여성의 월급제는 46점9%로 평균 임금은 168만 원이며, 시급제는 43점8%로 평균 금액은 최저시급과 생활임금 사이 수준이였습니다. 전남 9곳의 여성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연...
2019년 10월 28일 -

이낙연 '최장수 총리' 기록..정치적 행보 주목
이낙연 국무총리가 1987년 민주화 이후 역대 최장수 총리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2017년 5월 31일 취임한 이후 내일(28일)이면 재임기간이 881일을 기록해 김황식 전 총리의 880일을 뛰어넘게 됩니다. 이낙연 총리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통령 선호도나 적합도 1위를 달리면서 내년 총선 역할...
2019년 10월 28일 -

김구 친필 휘호..70년 만에 공개
◀ANC▶ 백범 김구선생이 목포에서 남긴 친필 휘호가 70년 만에 공개돼 당시 선생의 호남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구 선생이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며, 남도 순회강연에 나선 때였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백범 김구선생이 직접 쓴 '존경상제(尊敬上帝)'가 아직도 선명합니다. '조물주...
2019년 10월 28일 -

황칠나무에서 항암작용 '베튤린' 성분 확인
전남의 대표수종인 황칠나무에서 항암 작용 성분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연구 결과 항암과 항산화,기초 면역력 증진 등의 작용을 하는 베튤린 성분이 차가버섯의 함유량보다 1.5배 많은 것을 확인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3천 100헥타르에 분포하고 있는 황칠나무는 특히 천연...
박영훈 2019년 10월 28일 -

"담당부서 아닙니다" 애매한 산사태 관리기준
◀ANC▶ 산사태는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자연재난 입니다. 그러나 산사태 위험이 높은 지역이라도 관리기준이 애매모호해, 안전대책과 담당부서 조차 제각각입니다. 심지어 이미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도 관리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 3일, 태풍 '미탁'이 ...
2019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