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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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올해도 일본 가는 강진 수국 꽃(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국 생산량의 91.7%를 점유하고 있는 강진산 수국은 지난 2천11년 3만 송이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52만 송이를 일본에 수출했으며,올해 첫 수출 물량이 떠났습니다. ========================================== 임진택 명창이 제작한 창작 판소리 '세계인 장보고가' 전국 공연이 오는 17...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이해찬 대표 광주군공항 후보지 선정 조속추진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최근 광주시에서 개최한 예산정책 당정협의회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가 예비이전 후보지를 조속히 선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광주시가 제출한 이전후보지 용역 보고서에 대해 국방부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아 광주·전남의 갈등이 높아지고 있다며 예비 이전 ...
신광하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그리고 '팽목항,목포신항'(R)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 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모객들은 한결같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END▶ 참사 당일의 기억을 오롯히 간직하고 있는 진도 팽목항에는 그날처럼 오늘도 바람...
김윤 2019년 04월 16일 -

특조위 1기*선조위 한계와 성과(R)
◀ANC▶ 세월호 침몰 참사 5주기를 맞아 또다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참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1기 특조위와 선체조사위원회가 활동했지만, 진실을 규명하는데 한계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15년 3월 5일 1기 특조위로 불리는 '416...
신광하 2019년 04월 16일 -

왜 침몰했나...결론나지 않은 원인들(R)
◀ANC▶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증거물은 '선체' 그 자체일 겁니다. 때문에 바닷속에 가라앉아있던 세월호는 참사 3년 만에 인양됐습니다. 선박 전문가들로 꾸려진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인양된 선체를 조사하고, 침몰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모형 실험도 벌였지만 끝내 결론은 내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되짚어...
김진선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영상저장장치 'DVR' 조작됐나?(R)
◀ANC▶ 세월호 특조위가 세월호 영상 저장장치, 'DVR' 관련 조사내용 중간발표를 하면서 해군과 해경의 증거조작, 은폐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지난 2014년 6월, 이 영상저장장치가 건져 올려졌을 당시에도 의심스러운 점이 많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화면 왼쪽이 해군의 수거 영상, 오른쪽은 검...
김양훈 2019년 04월 16일 -

또다시 넘겨진 진상규명..14개 핵심과제는?(R)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와 선체조사위원회의 활동이 끝났지만 여전히 세월호의 참사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출범한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를 30분의 1로 축소한 모형. 지난해 1월과 2월,6월 세차례에 걸쳐 ...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선체 보존 후보지 '2021년' 결정(R)
◀ANC▶ 세월호 참사가 올해로 5주기를 맞았지만 선체를 어디에, 어떻게 보존,처리할지 결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이 끝난 뒤인 2021년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논의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선체 보존 후보지로 거론했던 곳은 당...
김양훈 2019년 04월 16일 -

문성혁 장관 "추가 조사가 우선"
◀ANC▶ 문성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은 취임 후 첫 지역 방문지로 세월호가 세워진 목포신항을 찾았는데요. 문 장관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선체 이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VCR▶ "착잡합니다. 있어서는 안 될 사고였다고 생각하고요. 이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해양안전에 대한 인식...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4.16 기억 공간 마련됐으면"
◀ANC▶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4.16 합창단 활동을 하며 스스로 아픔을 치유를 해 가고 있습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추모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ND▶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더라고요. 그나마 합창을 하면서 나...
김양훈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