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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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가 논란 계속될 듯 (R)
◀ANC▶ 정부가 높은 분양가를 잡기 위해 민간 택지에 분양가 상한제를 도입했지만, 정작 고분양가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광주는 제외됐습니다. 치솟는 분양가를 잡을 수단을 광주에서는 쓸 수 없게 됐는데요, 시장에서는 벌써 기존의 고 분양가가 인근 지역의 분양가를 끌어 올리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
2019년 08월 13일 -

광주 만세 운동 주도 19명 백년 만에 정부 포상
1919년 3월 광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다가 옥고를 치렀던 광주 전남지역 독립운동가 19명이 백년 만에 정부 포상을 받게 됐습니다. 포상자 명단에는 당시 독립선언서를 배포하고 만세시위에 참가했던 독립 유공자 가운데 함평 출신 김판철 선생과 양만선 선생, 완도 출신 황오봉 선생 등도 포함됐습니다.
2019년 08월 13일 -

투데이 단신]목포근대역사관 관람객 증가
목포 부동산 투기 논란과 드라마 촬영 등에 힘입어 목포 근대역사관의 올해 상반기 관람객이 10만 5천 명으로 지난해 전체 관람객을 넘어서 연말까지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목포시 보건소는 폭염과 열대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전남에서 126명, 목포에서 6명이 발생함에 따라 취...
신광하 2019년 08월 13일 -

새우양식장 또 정전으로 집단 폐사
새우양식장에서 또다시 정전으로 인한 집단폐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5시30분쯤 신안군 압해읍 대천리의 한 양식장에서 낙뢰로 인한 계량기 고장으로 전기공급이 4시간 가량 끊기면서 출하를 앞둔 새우 50만 마리, 2억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일에도 압해도 새우양식장 4곳에서 변압기 교체에 따른 ...
2019년 08월 13일 -

전남경찰, 실종자 구한 31사단 유공자 표창..격려
전남지방경찰청은 80대 실종자를 발견해 생명을 구한 육군 31사단 신동철 중사와 라해진 일병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수색견 로사도 함께 격려했습니다. 신 중사 등은 폭염 속에 해남의 한 야산에서 길을 헤매며 탈진해 있던 80대 노인을 지난 2일, 나흘만에 발견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13일 -

전남해양수산과학관 휴관 3년만에 재개관
여수에있는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이 전시 시설을 현대화하고, 휴관 3년만에 오늘 (13일) 재 개관합니다. 지난 1998년 체험수족관으로 문을 연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은 만 2천마리의 남해안 토산어종과 해수 관상어등을 볼 수있는 해양생태·체험교육, 전시 시설을 새롭게 단장했고, 터널 수조와 로봇수조 등 특별한 어류 전시공...
2019년 08월 13일 -

해수부, 추석 앞두고 4주간 선원 임금체불 특별감독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오늘(1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4주동안 선원 임금체불을 예방하는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해수부는 열한 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편성해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거나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임금체불 사실이 확인된 업체에는 청산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
2019년 08월 13일 -

혹산홍어 허가 어선 늘고 허용어획량 증가
금어기가 끝난 혹산홍어의 조업허가 어선과 총허용어획량이 지난해보다 33톤 늘고 어선별 배정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흑산홍어 총허용어획량은 2백81톤으로, 지난 해까지 여섯 척이 똑같이 나누던 방식에서 올해는 50%를 균분배정한 뒤 나머지 50%를 선박 톤수와 어획량에 따라 배분하는 조건으로 변경합...
2019년 08월 13일 -

성희롱 의혹 김 훈 시의원 '제명'..의원직 상실(R)
◀ANC▶ 동료 여성의원을 성희롱한 혐의로 형사고발된 목포시의회 김 훈 의원이 오늘(12일) 시의회 사상 최초로 '제명'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제명'당한 김 전 의원은 이제 검찰수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한 달여 동안 목포시의회를 뜨겁게 달궜던 성희롱 사건의 주역인 ...
김윤 2019년 08월 12일 -

민주평화당 분당..대안 정당 시동(R)
◀ANC▶ 민주평화당이 창당 1년 반만에 분당열차에 올라탔습니다. 호남지역 의원들이 집단 탈당행렬에 동참하면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계 개편의 신호탄이 될 지 주목받고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평화당 소속 의원 10명이 예상했던 대로 집단 탈당을 선택했습니다. 국민의당 분당과정에서 평...
201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