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 홍역환자 접촉자 230여명.. 보건당국 역학조사
목포에서 홍역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보건당국이 역학, 추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홍역 확진판정을 받은 38살 김 모씨가 최근 접촉한 의료진과 직장동료는 230여명으로 파악됐으며, 이들에 대해 실시한 역학조사에서 홍역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보건소와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홍역 ...
김양훈 2019년 08월 08일 -

섬의 날 D-Day 준비완료(R)
◀ANC▶ 8월8일 국가기념일 섬의 날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섬의 날 기념식과 사흘 동안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삼학도에는 행사 준비를 끝내고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축제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ND▶ 목포의 상징, 삼학도가 제1회 섬의 날 행사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삼학도 옛 해...
김윤 2019년 08월 08일 -

통신혁명--섬도 달라진다[R]
◀ANC▶ 섬은 오랜 옛날부터 고립과 단절을 상징하는 낱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통신융합이 가져온 4차 산업혁명은 섬에도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군 지도읍에서 뱃길로 20여 분 가면 닿는 섬 임자도,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84인치 초고화질 T...
2019년 08월 08일 -

섬의날]흑산성당이 문화재..천주교 성지로 (R)
◀ANC▶ 우리나라에서 가장 서남쪽 끝의 천주교 성당인 흑산성당은 보릿고개 시절 섬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면서 구호와 교육 등에도 앞장섰던 곳입니다. 종교와 역사적 가치가 큰 흑산성당이 문화재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흑산도 앞바다와 작은 섬들을 내려다보면 두 ...
2019년 08월 08일 -

섬의 날 행사장소 삼학도 셔틀버스 운행
목포시는 내일(8일)부터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 열리는 삼학도에 차량진입이 통제된다며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셔틀버스는 목포버스터미널에서 목포역, 여객선터미널을 경유해 삼학도 행사장을 오가고, 목포 남항에도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별도의 셔틀버스를 운영합니다.
김윤 2019년 08월 08일 -

제철 선어 민어값 평년 수준으로 하락
제철을 맞은 민어값이 고공행진을 하다 지난 주말부터 평년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오늘 민어 1킬로그램 경매가는 수치 최상품이 2만 칠천 원에서 2만 팔천 원 암치는 만3, 4천원 정도에 거래돼 지난 주말 무렵 칠, 팔만원에 비해 큰 폭으로 내려갔습니다. 성수기가 지나간 병어는 서른 마리, 한 상...
2019년 08월 08일 -

톱머리해수욕장 불법 건축물 철거 명령
무안 톱머리해수욕장에 불법 건축 행위가 판을 치고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무안군이 해당 업체에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건축허가를 받지않고 지은 카라반 형태 팬션 건물 10여 동에 대해선 철거 등 원상 복구 명령을 내렸고 농지에 설치한 몽골텐트도 모두 철거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무안 대표 피서지인 톱머리해수...
2019년 08월 08일 -

'수출길 막힐라' 농·수산업계도 긴장 (R)
◀ANC▶ 일본이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우려가 큰데요. 농업과 수산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당장은 피해가 없지만, 일본의 경제 보복이 확대될 경우 농수산식품 수출에 차질을 빚지 않을지 지역 농·어가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3천 평에 달하는 대규모 시...
2019년 08월 08일 -

김 지사 '전남 화학 금속산업 대일 경쟁력 높이겠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현장 간담회에서 '전남지역 화학 금속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단기 대책을 세워 추진하고 핵심소재 부품 분야에서 일본의 기술을 추월하는 국산화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화학 금속산업은 전남지역 산업 가운데 일본 수입...
2019년 08월 08일 -

환경부, 전남지역 방치 불법 폐기물 연내 모두 처리
도내 곳곳에 쌓여있는 3만2천t의 불법 쓰레기가 올해 말까지 모두 처리될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올해 1월 전수조사로 확인된 전남지역 불법 폐기물 쓰레기 6만여t 가운데, 지금까지 74.7%인 2만4천2백t을 처리했고, 나머지 쓰레기를 올 연말까지 행정대집행 형태로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의 방치 폐기물은 올...
신광하 2019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