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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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천사대교 교통체증 다소 해소 될 듯
개통 초기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졌던 천사대교 통행이 휴가철을 맞아 다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지난 4월 천사대교 개통이후 정체가 가장 심한 압해읍 삼거리의 차선을 변경해 정체를 일부 해소했고, 김대중대교 방면 차량들이 압해읍 소재지를 경유하지않도록 우회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2019년 07월 14일 -

전남 벼 재해보험 가입률 67%..전국 최고
올해 전남지역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면적은 10만 2천ha로 전체 재배 면적의 67%를 차지해 전국 최고 가입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보다 16% 늘어났습니다. 시·군 별 가입률은 영광 96%, 강진 87%, 고흥 80% 등 주로 해안 지역에서 높은 가입 실적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가뭄과 태풍 등 3만여㏊에 피해가 발생...
2019년 07월 14일 -

소방공무원 재난현장 근무여건 개선 전망
전라남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과 복지에관한 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해 소방공무원들의 근무여건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병용 도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충분한 보호장비를 갖추도록 지원하고,특히 심신 관리를 위한 감염관리실과 방화복 전용 세탁기, 이동식 심신 회복실등을 설치,운...
2019년 07월 14일 -

광주지검, 가정폭력 재범 방지 개선 방안 추진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가정폭력 재범자 삼진 아웃 면담제, 피해자 진술 청취 실질화 등 가정폭력 재범 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행중입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26건의 가정폭력 사건이 접수됐으며 광주지검은 이가운데 143건을 가정보호 사건송치로, 126건을 불기소, 31건을 기소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14일 -

전남도 공인.훈민정음 창제 당시 글자체로 교체
한글 전서체로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웠던 전라남도 공인 글자체가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글차체'로 교체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민이 쉽고 간명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935점의 공인을 훈민정음 창제 당시 글자체로 교체하고,이가운데 전라남도 도지사 직인과 도지사 민원사무전용 특수공인 2점은 담헌 전명옥 선생이 기증한 ...
2019년 07월 14일 -

문재인 대통령,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 축사 전문 2019년 7월12일
전남 블루이코노미 경제비전 선포식 축사. 존경하는 전남도민 여러분, 무안은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고 남도를 대표하는 문화유적지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뚫리고, 도청이 이전하고, 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지금 무안은 서해안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오늘 자연과 전통을 지키며 미래를 열고 있는 이...
2019년 07월 12일 -

블루 이코노미 기대..한전공대 지원 구체적 언급 안해
◀ANC▶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불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전남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은 하나라며 김영록 지사가 발표한 5대 프로젝트에대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한전공대 설립에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재정지원 방안이 언급되지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오늘 행사를 고익...
2019년 07월 12일 -

"너무 아름답습니다".강진 V랜드 여름꽃 만개
강진군의 대표적인 물놀이 시설인 보은산 'V(브이)-랜드' 일대에 연꽃 등 여름 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2헥타르 면적의 연꽃 단지는 백련과 홍련이 만개했으며,입구에 수국길이 조성된 강진 V-랜드는 오는 24일 문을 열고 가족단위 피서객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9년 07월 12일 -

(인터뷰)이승옥 강진군수
이승옥 강진군수 ◀INT▶ "7월 24일부터 방학기간동안 개장을 해서 모든 준비를 다 마치고 있습니다. 강진으로 오셔서 이런 연꽃도 보시고, 수국도 보시고 가실 수 있도록 바랍니다.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는 바로 강진입니다."
2019년 07월 12일 -

경찰, 베트남 아내 폭행한 남편 검찰 송치
영암경찰서는 베트남 이주여성 아내를 폭행해 상습특수상해와 아동복지법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된 36살 김 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아내 30살 A 씨를 베트남과 한국에서 세차례 폭행하고 2살 난 아들도 두차례 발다닥과 머리 등을 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