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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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 -

지역에 퍼진 만세의 물결 (R)
◀ANC▶ 전국적인 만세운동의 물결은 우리지역에서도 퍼져나갔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던 그 날의 함성이 잊혀지는 것도 사실인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00년 전 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온 독립의 함성은...
2019년 03월 01일 -

전남 사립유치원 개학연기 없는 것으로 파악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다음주 사립 유치원의 무기한 개학연기를 선언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아직 개학을 연기한 유치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그러나 돌발적인 사립유치원의 개원 연기 등에 대비해 돌봄 서비스 인력 배치 등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도내 110개 사립유치원 가운...
2019년 03월 01일 -

'곧 봄인데'..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연기?(R)
◀ANC▶ 자치단체마다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해 봄*가을마다 중성화사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목포에서는 이 사업을 함께 하는 보호단체가 횡령 등 내홍에 시달리면서 올해 사업이 늦춰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고양이 보호단체입니다. 사고로 다치거나 유기된 ...
김진선 2019년 03월 01일 -

'3만개 공장 보급'..스마트제조혁신센터 개소
전남지역 중소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도입을 총괄 지원하는 전남 스마트 제조혁신센터가 전남테크노파크에 문을 열었습니다.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3만 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인데 전라남도는 이에 맞춰 올해 125개 기업, 2022년까지 천3백 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9년 03월 01일 -

"신안군 해저유물박물관 건립"..발굴지역 전시
신안군의회가 다른 지역에 분산돼 있는 신안해저유물을 발굴 지역으로 이관해야 한다며 신안군 해저유물박물관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군의회는 발굴현장을 떠난 신안해저유물들이 제 자리를 찾아 그 역사적 위상과 유물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975년 증도 앞바다에서 선체와 함께 발굴된 2만 7천여 점의 ...
2019년 03월 01일 -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인 명부 오는 3일 확정
전국 동시조합장선거인 명부가 오는 3일 확정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2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이 끝나면 오는 3일 선거인명부를 확정하고 투표소 명칭과 위치를 공고합니다. 단일 후보가 접수한 스물여덟 개 조합의 조합장은 후보 접수 마감과 동시에 업무에 복귀하지만 당선증은 투표가 끝난 뒤 받게 됩니다.
2019년 03월 01일 -

데스크단신]땅끝 해남서도 만세운동 릴레이(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해남군은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을 맞아 군청 실과소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릴레이 만세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INT▶ 명현관 해남군수 "양한묵 선생님의 생가를 복원하고 있고, 또 보존해서 관광화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우리 지역민들과 국민들에게 독립운동 정신을...
박영훈 2019년 03월 01일 -

목포 옥암 수변공원 방화 추정 화재.. 6600㎡ 불에 타
오늘 낮 12시쯤 목포 옥암 수변공원에서 불이 나 갈대밭 66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화재 현장에서 방화 용의자 37살 A 씨를 붙잡았으며 A 씨를 상대로 불을 지른 이유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3월 01일 -

후배 소방관 폭행한 간부 소방관 직위해제
해남소방서는 후배 소방관을 폭행한 47살 A 소방위를 직위해제하고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A 소방위는 업무과정에서 시비가 붙은 후배 소방관 B 씨를 지난달 9일 오후, 목포의 한 야산으로 불러낸 뒤 폭행해,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