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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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목포신항에 오래 머문다 [R]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올려질 때만 해도 실종자 수습과 사고 원인 규명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를 줬습니다. 그러나 모두의 바람이 순항을 못하고 세월호 임시 거치 기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후속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선체 구조안전...
2019년 04월 22일 -

제주항공 '노선 확대*지역인재 채용'협력 약속
제주항공 이석주 대표는 최근 김영록 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무안공항의 제주항공 취항 노선이 성공적이라며, 무안공항이 제주항공의 허브공항이 되도록 정비와 안전관리 항공운영 베이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취항 노선을 확대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으고. 특히 전남 우수 인재 채용을 적극 추진...
2019년 04월 22일 -

데스크단신]이북도민 망향제 열려(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2019년 이북도민 전라남도 망향제가 오늘(22) 1세대, 2세대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 4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포 노을 공원 망향탑에서 열렸습니다. ============================================ 통일트랙터 북한 보내기 운동본부는 전남지역에서 지난 연말 부터 모급을 시작해 지금까지 트랙...
박영훈 2019년 04월 22일 -

정종순 군수 선처 탄원서 논란..반발 기류
장흥군이 행정력을 동원해 공무원과 기관단체, 이장단에게 정종순 장흥군수에 대한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받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탄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의 결과가 군정의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도록 해달라'는 내용으로,수사단계에서도 작성돼 논란이 됐고, 장흥군 차원에서 탄원서 작성에 나서면서 반발...
신광하 2019년 04월 22일 -

'여객선 선장이 음주 운항' 적발
지난 20일 오전 8시30분 쯤 완도군 노화읍 산양진항에 입항하던 여객선 A호 선장 50살 B씨가 혈중 알콜농도 0.081%의 음주 상태로 운항한 사실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적발 당시 선박에는 여객 40여 명과 차량 20여 대가 실려있었고, 해경은 B씨 대신 대체 항해사를 투입하도록 선사에 통보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4월 22일 -

한밤중 영암방조제서 실뱀장어 잡은 60대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젯(21) 밤 10시쯤 영암방조제 인근 해상에서 불법어구를 이용해 불법 조업한 63살 김 모씨를 적발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야간 취약한 시간대를 틈타 불법어구와 뜰채 등을 이용한 실뱀장어 조업이 성행하고 있다고 보고 지속적인 단속과 계몽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22일 -

무안 도로서 숨진 80대 부검 예정
무안경찰서는 어제(21) 오후 무안군 운남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숨진 83살 A 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된 사고현장 주변에 CCTV가 설치돼 있지 않고 목격자가 아직 없어 뺑소니 교통사고 여부 등 정확한 사망경위를 밝히기 위해 부검을 결정했...
김양훈 2019년 04월 22일 -

일본 관광객 유치전 본격..홍보 마케팅 주력
전라남도와 문화관광재단,삼진트래블 서비스, 남해관광등 4개 기관은 업무 협약을 맺고 최근 무안-도쿄 나리타 정기노선 취항을 계기로 7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10월 국제농업박람회에 일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국관광공사 일본지사와 함께 무안공항과 연계한 전남관광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
2019년 04월 22일 -

'벼농사*태양광 동시에'..영농형 태양광 지원
전라남도는 벼 농사와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영농형 태양광 사업이 경남 고성에서 성공적인 검증을 받음에 따라 한국남동발전으로부터 50억 원을 지원받아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도내 25개 마을에 영농형 태양광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6개 마을에 각각 2억원씩을 지원해 1개 마을에 100킬로와트급 영농...
2019년 04월 22일 -

포양 장병준 선생을 아십니까?(R)
◀ANC▶ 올해로 100년을 맞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설계한 초대 임시의정원에 참여한 인물 포양 장병준 선생을 아십니까? 신안군 장산도 출신으로, 장병준 선생의 행적을 따라가다 보면 일제하 전남 도서지역 민족운동의 역사가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919년 4월 10일 중국 상해에서 촬영된 빛바...
신광하 2019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