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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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 총장, 친인척 채용 비리 '논란' (R)
◀ANC▶ 광양보건대의 총장이 자신의 조카를 학교 직원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학교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석연찮은 점이 많은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달 초, 광양보건대학교는 모두 세 명의 계약직원을 채용했습니다. 문제는 채용된 직원 중 한 명이 현직 서장원 총장...
2019년 04월 19일 -

장흥댐 불법어로 집중단속...22일~26일
장흥군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동안 장흥댐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 일대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대상은 불법 어로와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개간, 취사, 야영, 세차 행위 등 입니다. 장흥군은 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 상수원보호법 위반 등으로 처벌하고 특히 상습 위반자는 사법당국에 ...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 -

전남도-산시성 직항편 운항 재개 논의
전라남도가 지난 2017년 자매관계를 맺은 중국 산시성과 여객기 직항편 운항 재개를 논의했습니다. 산시성을 우호 방문한 박병호 행정부지사 일행은 산시성 부성장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2016년 25회 운항하다 한중관계 영향으로 2017년 중단된 무안공항에서 타이위안 우슈 공항간 비행기 운항이 재개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2019년 04월 19일 -

청와대 국민청원 '압해도 국도 4차로 조속 시공'
천사대교 개통 이후 신안 섬지역 교통체증이 심각한 가운데 압해읍 국도 2호선과 77호선을 4차로로 확장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5일에 게시된 국민청원은 천사대교 개통 이후 차량이 몰리면서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압해읍 도로가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2차로인 국도 선형 ...
2019년 04월 19일 -

배에서 필로폰 투약.. 약에 취해 자신이 신고(R)
◀ANC▶ 마약에 취한 선원이 경찰에 자신이 마약을 했다고 직접 신고해 검거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 검거를 시작으로 마약 공급책과 운반책 등 모두 5명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월 2일 오후 1시 40분 112 상황실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18일 -

'개막일에 축제 취소'..신안군 행정 비난
신안군은 축제장 꽃이 만개하지 않아 오늘 예정된 개막식을 취소하고, 축제시기도 무기한 연기했다고 오늘 오전 통보했습니다. 주민과 관광객들은 불과 며칠전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채꽃축제라고 대대적인 홍보를 해놓고 개막 당일에 축제를 취소한 것은 주민은 물론 관광객을 우롱한 처사라며 신안군에 공식적인 사과...
2019년 04월 18일 -

'봄 여행 전남으로'..목포 '레트로 여행'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봄 여행주간을 맞아 전남에서는 35곳에서 함평 나비축제와 담양 대나무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특히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즐기는 '남도의 봄, 피크닉 여행'과 연희네 슈퍼와 근대역사관등을 둘러보는 목포의 '레트로 여행'은 전남의 여행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2019년 04월 18일 -

개장 하루만에 문닫은 완도수영장(R)
◀ANC▶ 완도군과 교육청의 협력사업으로 만들어진 완도수영장이 개장 하루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사업비만 90억 원이 투입됐는데, 개장을 서두르면서 부실 시공으로 이어졌다는 지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초등학교에 건립된 수영장형 다목적 체육관 '청해관'이 개장한 것은 지난 2일. 성대한 ...
신광하 2019년 04월 18일 -

목포 종합경기장 도비 30억 원 삭감 '논란'
올해 전남도가 지원해야할 목포 종합경기장 건축비 부담액 50억 원 가운데 30억 원이 이번 도의회 추경 심사에서 삭감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 의회는 오는 2020년 10월 완공 예정인 목포종합경기장 건축비는 모두 920억 원으로, 목포시가 올해 예산 백88억 원 가운데 백억 원만 확보해 불가피한 삭감이라고 밝혔...
김윤 2019년 04월 18일 -

박홍률 전 목포시장 벌금 70만원 선고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교 동문회 모임 등에서 시정업적을 홍보해 공직선거법 위한 혐의로 기소된 박홍률 전 목포시장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했으나 선거일 6개월 이전에 이뤄지고, 선거에 낙선해 당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려워 이같이 ...
김양훈 2019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