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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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본격 운영
사회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불편을 덜어줄 도내 319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오는 22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전기,가스안전공사 전문가,이장,통장 등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한곳당 5명에서 10명 이내로 편성되며, 297개 읍면동 기동대는 전등 교체 등 간단한 수리를 해결하고 22개 시.군 기...
2019년 04월 19일 -

전라병영성축제 오늘 개막..조선군사문화 체험
조선속으로 타임머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강진 병영성 축제가 내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계속됩니다. 전라병영성 축제에서는 5개 분야 30개 행사가 열리고, 특히 축제기간동안 조선시대 화폐인 상평통보를 환전소에서 교환한 뒤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축제 첫 날인 내일(19일)은 병영성 복원 학술회의를 시작으...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 -

전남 교육참여위원회 오늘 설명회
전남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생이 포함된 도와 시군의 지역교육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주민과 지역사회 교육자치 실현에 나섰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늘(19일) 남악 전남도립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전남 교육참여위원회 설명회를 갖는 등 이달 22일까지 지역별 설명회를 마무리 짓고 다음달 도와 시군 각각 30명 규모의 위원...
2019년 04월 19일 -

개장 하루만에 문닫은 완도수영장(R)
◀ANC▶ 완도군과 교육청의 협력사업으로 만들어진 완도수영장이 개장 하루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사업비만 90억 원이 투입됐는데, 개장을 서두르면서 부실 시공으로 이어졌다는 지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초등학교에 건립된 수영장형 다목적 체육관 '청해관'이 개장한 것은 지난 2일. 성대한 ...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 -

배에서 필로폰 투약.. 약에 취해 자신이 신고(R)
◀ANC▶ 마약에 취한 선원이 경찰에 자신이 마약을 했다고 직접 신고해 검거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 검거를 시작으로 마약 공급책과 운반책 등 모두 5명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월 2일 오후 1시 40분 112 상황실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19일 -

낙도에 방화수목 심어..산불 확산 예방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가 산불이 자주 발생한 진도군 조도면 옥도에 산불확산을 막아주는 방화수를 심었습니다. 방화수인 아왜나무는 불이 붙으면 수분과 함께 거품이 빠져나오면서 소화기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공원사무소는 산과 인접한 마을 어귀에 아왜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었습니다.
2019년 04월 19일 -

섬 주민 수산직불제 지원 확대
정주여건이 어려운 섬 지역 주민들의 소득보전을 위한 수산직불제 지원이 확대됩니다. 도내 수산직불제 지원 대상은 222개 섬에 만 480가구로,어가당 지원액이 지난해 60만원에서 올해는 65만원으로 인상돼,총 69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수산직불제 지원액의 30%는 어촌마을 활성화와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마을기금으...
2019년 04월 19일 -

2019년 도서종합개발사업 본격 추진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 2차년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특수상황지역인 목포와 여수. 무안에 203억원,성장촉진지역인 신안과 완도 해남 등 8개 군에 429억원을 투입해 소득증대.일자리 부문과 주민정주여건 개선 등 6개 부문 14개 분야,32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기로하고,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조기 준공을 ...
2019년 04월 19일 -

해남군 명량역사체험마당 개막..7월까지 계속
충무공 이순신의 명량대첩 현장인 해남 우수영 울돌목에서 명량역사체험마당이 오는 7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열립니다.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 조성된 조선시대 저잣거리에서 열리는 명량역사체험마등에서는 전통 대장간과 짚풀공예, 이순신 어록쓰기, 탁본 찍기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기간에는 특...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 -

준비안된 '불법주차' 국민신고제 (R)
(앵커) 이른바 4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신고제가 어제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됐습니다. 적어도 소화전이나 교차로 등에는 절대 불법으로 차를 세우지 말라는 취지입니다.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데 광주에서는 신고해도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남궁 욱 기자가 ...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