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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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천사대교 교통 대책..우회로*배차 시간 조절
신안군이 천사대교 임시 개통 기간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었던 압해도 국도를 돌아갈 수 있는 우회로 개설을 우선 국토부에 건의하고 암태구간도 제5차 국도와 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하도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암태-목포간 공영버스 시간이 비금.도초나 하의.장산 방면 여객선 운항시간과 맞지 않았다는 지적에 ...
2019년 02월 11일 -

데스크]가축시장 재개장 D-10..철저한 방역 지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겨울 구제역으로 일시 폐쇄된 가축시장 재개장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철저한 방역을 지시했습니다. 전국 가축시장은 올겨울 구제역 발생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폐쇄된 상황입니다.///
박영훈 2019년 02월 11일 -

가축시장 재개장 D-10..철저한 방역 지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겨울 구제역으로 일시 폐쇄된 가축시장 재개장을 앞두고 철저한 방역을 지시했습니다. 이개호 장관은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가축시장 재개장 전 청소·소독 등 방역관리가 제대로 됐는지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국 가축시장은 올겨울 구제...
박영훈 2019년 02월 11일 -

종합]5.18 망언 의원 제명촉구..전남지역 반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해 전남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북한군 6백명 활동설은 천인 공노할 헛소리"라며, 지만원 씨를 사법 처리하고 자유한국당도 그렇게 믿는다면 당시 전두환 정권에 실정법 위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오늘 ...
신광하 2019년 02월 11일 -

천사대교 압해 우회로 확보 * 배차기간 단축
신안군이 천사대교 임시 개통에서 불거진 교통문제에 대해 해결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었던 압해도 국도를 돌아갈 수 있는 우회로 개설을 우선 국토부에 건의하고 암태구간도 제5차 국도와 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하도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암태-목포간 공영버스의 배차기간이 길어 비금.도초나 ...
2019년 02월 11일 -

영산강환경청, 지자체 환경기초시설 위반사례 57곳 적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운영 환경기초시설 221곳을 점검해 57곳에서 위법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지자체 별로는 나주시가 10건으로 영산강환경청이 담당하는 25개 시군 중 가장 많았으며,고흥*광양 8건, 장흥*함평*해남 5건, 담양*순천 4건, 광주*구례*목포*영광*완도*진도군이 각각 3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박영훈 2019년 02월 11일 -

암 퇴행성질환자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지역 의료기관을 연계한 암,퇴행성 질환 외국인 환자 유치 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화순전남대병원의 암 특화 핵심기술과 목포기독병원 퇴행성 질환 치료, 동신대학교 목포한방병원의 양한방 협진 의료기술을 연계해 특화된 외국인 환자 유치 모델을 개발...
2019년 02월 11일 -

한전, 한전공대 2020년 하반기 착공
한국전력이 한전공대 설립 일정을 처음으로 밝힌 가운데, 오는 2천22년 3월 개교 여부가 주목됩니다. 한전의 한전공대 설립단은 2020년 2월까지 부지 관련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치고, 건축 심의가 끝나는 오는 2천20년 하반기에는 착공할 계획입니다. 한전은 전남도가 한전공대 지원단을 구성하면 3월 안에 실시협약을 마...
신광하 2019년 02월 11일 -

전남 문화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142억 투자
전라남도가 올해 문화산업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두 142억 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입니다. 주요 사업은 전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운영과 콘덴츠 창작자 창업 맞춤 지원, 작은 영화관 건립,전남 공예품 대전, 지역 e스포츠 거점 구축사업 등 문화콘텐츠와,영상산업, 전통공예산업 3개 분야에 집중 지원합니다.
2019년 02월 11일 -

진도교육청,엉터리 인사공문 '혼선과 물의'
진도교육지원청이 교원인사 발표 하루 전인 이달 7일 엉터리 인사발령 공문을 목포,영암,무안 교육청과 병설 유치원등 6곳에 보내 혼선과 물의를 빚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공문에는 진도초등학교 공립 유치원으로 발령날 교사 6명의 이름과 근무지가 담겼는데, 실제 3명의 인사발령 결과가 공문과 달랐으며 희망 근무지...
2019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