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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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산경영인 육성 지원 대상 전남이 절반 넘어
2019 수산업 경영인 육성사업 지원 대상자로 전남이 전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전남 수산업의 위치를 재확인했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은 올해 전국의 수산업 경영인 육성사업 지원 대상자 천 701명 가운데 전남 어업인 890명이 선정돼 역대 가장 높은 52점3%의 선정율을 기록했으며 지원 규모도 천560억여원에 달...
2019년 04월 09일 -

호남 의병장 김태원 그린 창극 '개벽' 12.13일 공연
호남 의병장 김태원을 그린 창극 '개벽-민초의 노래'가 오는 12일과 13일 남도소리울림터에서 공연됩니다 전남도립국악단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기획한 창극 '개벽-민초의 노래'는 1907년 정미의병 당시 호남지역 의병장 김태원을 중심으로 펼쳐진 호남의병의 업적과 민초들의 활약을 생동감있...
2019년 04월 09일 -

목포해수청, 청소년 해양체험 프로그램 운영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이달부터 전남 서남권 지역의 유치원과 초ㆍ중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9년 청소년 해양체험 프로그램은 해양레포츠 체험, 항만시설 견학, 찾아가는 해양교실, 해양생태 체험 등 4개의 체험활동으로 편성됐고 41개 학교에서 10월까지 모두 52회의 체험프로그램...
2019년 04월 09일 -

잦은 개통 연기..안전신뢰 우려(R)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5월에서 10월로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지금까지 3번째인데 기술적인 문제를 떠나 신뢰와 안전에 대한 본질적인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해상케이블카 회사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개통이 연기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지난 2일 케이블카 철제밧줄 제작사인...
2019년 04월 08일 -

5.18 때 수송기 '시체' 운반..군문서 발견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공군 수송기로 광주 밖으로 시체를 운반했다는 군 비밀문건이 발견됐습니다. 1981년 만들어진 군사 3급 비밀문건인 육군의 '소요진압과 그 교훈' 문건에는 1980년 5월 25일, 김해-광주 구간을 오간 공군 수송기의 운행기록에 '시체'란 표현이 기입돼 군인이 아닌 민간인 사망자일 가능...
2019년 04월 08일 -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40년이상 돌봤던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운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 주관으로 지난 2017년말부터 펼쳐지고있는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운동은 지난달말 현재 47만여명이 서명에 참여했으며,앞으로 자원봉...
2019년 04월 08일 -

현대조각과 건축의 두 거장 '섬'에서 만나다(R)
◀ANC▶ 천사대교로 육지와 연결된 신안군 자은도에 현대 건축과 조각계의 거장들이 새로운 예술적 시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인 마리오 보타와 유럽과 미국에서 조각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박은선 씨가 이곳에서 힘을 모으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샌프란시...
김윤 2019년 04월 08일 -

이동식 화장실 납품논란 확산(R)
◀ANC▶ 장흥군과 장성군에 납품된 이동식 화장실이 계약과 다르게 시공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설치 경위에 대한 감사에 나섰고, 업체에 대한 경찰 수사도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 탐진강변 물축제장에 설치된 이동식 화장실. 샤워기와 함께 곳곳에 변기가 설치돼 ...
신광하 2019년 04월 08일 -

세월호]"세월호 진상규명이 치유의 시작"
◀ANC▶ 세월호 참사가 상처를 준 건 희생자와 희생자 가족 뿐 아니라 온 국민들이었습니다. 학생이었던 생존자들은 물론이고 이들을 지켜보는 가족들도 여전히 살얼음판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END▶ 저희 아이가(생존 학생) 2014년도 12월 2...
김진선 2019년 04월 08일 -

김영록 지사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 위문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강원도 산불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재해구호 성금을 전달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김 지사는 성금 천만원을 전달하고 중앙수습지원단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데이어 이번 산불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속초시 장천마을을 찾아 피해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2019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