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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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가거도 해상에서 9톤급 어선 긴급구조
어제(6) 낮 12시 54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50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9.77톤급 어선이 추진기에 폐그물이 걸려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인근 해상을 지나는 어선들을 대상으로 안전운항 계도방송을 실시하는 한편 잠수요원을 투입해 추진기에 걸린 폐그물 20kg을 제거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2월 07일 -

투데이]명절 연휴 끝..귀경길 순조롭게 마무리
설 연휴가 끝나면서 전남 지역에서는 귀경 행렬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고속도로에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6) 오전부터 귀경 차량들이 몰려 오후 한때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6시간 이상 소요됐지만, 오후 8시 이후 정체가 해소돼 평소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목포항과 완도항을 오가는 39개 항로도 좋은 날씨 속에 ...
김진선 2019년 02월 07일 -

학교붕괴..마을교육공동체 대응(R)
◀ANC▶ 농산어촌의 심각한 인구절벽, 마을 붕괴에 앞서 학교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대응책으로 전남의 교육과 행정 주체들이 마을교육공동체 운동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END▶ 해남군의 합계출산율은 2.1명. 전국 평균보다 두 배 높고 6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
2019년 02월 07일 -

고용*산업위기-- 달라지는 시장[R]
◀ANC▶ 목포시와 영암 해남군이 고용위기와 산업위기 특별 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시장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최진수 기자가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선박블럭제조업체입니다. 위기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최대 10억 원까지 경영안정자금을 빌려 쓸 수 있게 돼 숨통이 트였습니다. 사...
2019년 02월 07일 -

내일(7) 구제역 '일제 소독의 날'
올겨울 안성과 충주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내일(7)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모든 축산농장과 축산 관련시설을 일제 소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소독은 연휴기간 유입됐을지 모를 오염물질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밀집 사육지역과 농장 주변, 주요 도로 등이 주요 소독 장소입니다. 지난...
김진선 2019년 02월 07일 -

설 연휴 가정폭력 137건 신고..6명 체포
전남지방경찰청은 설 연휴인 지난 2일부터 오늘(6) 오전까지 전남 지역에서 137건의 가정폭력 신고를 접수해 6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27.4건을 처리한 것으로 지난해 설 명절보다 15.7퍼센트 감소했으며, 전체 가정폭력 신고로는 여수시와 순천시가 각각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목포에서는 15건의 ...
김진선 2019년 02월 07일 -

연휴 교통사고 건수 감소..사망자는 늘어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2일부터 나흘 동안 전남에서는 교통사고가 80건 발생해 지난해 연휴보다 5퍼센트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이번 연휴 도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4명으로 0명이었던 지난해 연휴에 비해 늘었고, 부상자는 156명에서 105명으로 32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07일 -

'목포의 3.1운동' 흔적을 찾아서(R)
◀ANC▶ 올해는 일제 강점기 민족 대다수가 참여한 전민족적 저항, 3.1 운동이 일어난 지 꼭 100년이 됩니다. 목포의 3.1운동은 규모에 비해 자료가 많이 남아있지 않지만, 원도심 건물들에서 그 흔적들을 속속 찾을 수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898년 미국 선교사 유진벨이 설립한 목포 양동교...
김진선 2019년 02월 07일 -

"전남도교육청 3.1운동 100주년에 소극적"
3.1 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전남도교육청이 역사 교육과 기념행사 준비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복회 광주전남지부는 3.1 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지만 전남도교육청이 정부차원에서 제작한 3.1운동 콘텐츠를 학교에서 사용하도록 홍보한 것외에 자체 추진한 사업이 한 건도 없...
2019년 02월 07일 -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조사 조만간 재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들을 찾기 위한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재개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지난달까지 암매장 관련 증언 30여건을 접수받아 분석하고 새로 출범할 5.18 진상조사위원회와 협업해 많은 제보자가 지목한 화순 너릿재 등에서 본격적으로 발굴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편, 재단은 지난 2017 ...
2019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