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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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3)안치홍 VS 최형우, 기아의 4번은?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올 시즌 4번 타자는 어떤 선수가 맡게 될까요? 지난 시즌 번갈아 4번을 책임졌던 최형우와 안치홍, 두 선수가 유력한데요. 스프링 캠프에서도 타격 대결이 치열합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시즌 타석에서 기아의 중심을 잡았던 최형우 선수와 안치홍 선수, 프로 데뷔 이후 ...
2019년 02월 07일 -

(리포트)이달부터 조합장 선거 채비 본격화(2/6)
◀ANC▶ 다음 달(3) 치러질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선거당국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금권선거 등 위법행위를 막기 위한 단속과 함께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3월 13일 실시될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선거당국도 본격적인 ...
2019년 02월 07일 -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하세요
전라남도는 올해 쌀소득보전직불금과 밭농업*조건불리직불금의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석 달동안 받습니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과 법인 등으로 전년도 농업외 소득이 3천 7백만 원 이상이거나 농가가 천 제곱미터 미만인 경우 제외됩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쌀고정직불금 천 696억 원과 밭농업...
김진선 2019년 02월 07일 -

도서벽지 어업용 기자재 무상 점검*수리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은 어선용 선박과 어업*양식용 장비를 무상으로 점검, 수리해주는 이동수리소 사업에 나섭니다. 한 해 2차례까지 지원되는 이 서비스는 육지에 있는 업체를 찾아가지 않고도 어업인 1인당 10만 원 상당으로 다양한 부품을 현지에서 교환*수리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를 바라는 어촌계와 수리업체는 ...
김진선 2019년 02월 07일 -

데스크]고속도로 정체 해소..막바지 귀경 순조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6) 전남 지역에서는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고속도로에는 오전부터 귀경 차량들이 몰려 오후 한때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6시간 이상 소요됐지만, 현재 오후 8시 목포요금소 출발 기준 서서울까지 5시간 걸리고 있습니다. KTX 목포역에서도 용산행 17편 가운데 16편이 매진된 가운데, 귀...
김진선 2019년 02월 06일 -

귀경객 인터뷰
◀INT▶ 노익상/경기도 용인시 "오는 길이 멀기도 했지만 고향 와가지고 부모님들과 친척들 만나 봬서 아주 즐거웠고요. 올라가는 발걸음도 아주 가벼운 것 같습니다." ◀INT▶ 이지민*이비비나/서울시 "저희가 어젯밤에 어머님 모시고 노래방 가서 노래도 부르고 형제들끼리 우애있게 그렇게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06일 -

고용*산업위기-- 달라지는 시장[R]
◀ANC▶ 목포시와 영암 해남군이 고용위기와 산업위기 특별 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시장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최진수 기자가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선박블럭제조업체입니다. 위기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최대 10억 원까지 경영안정자금을 빌려 쓸 수 있게 돼 숨통이 트였습니다. 사정...
2019년 02월 06일 -

학교붕괴..마을교육공동체 대응(R)
◀ANC▶ 농산어촌의 심각한 인구절벽, 마을 붕괴에 앞서 학교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대응책으로 전남의 교육과 행정 주체들이 마을교육공동체 운동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END▶ 해남군의 합계출산율은 2.1명. 전국 평균보다 두 배 높고 6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
2019년 02월 06일 -

'목포의 3.1운동' 흔적을 찾아서(R)
◀ANC▶ 올해는 일제 강점기 민족 대다수가 참여한 전민족적 저항, 3.1 운동이 일어난 지 꼭 100년이 됩니다. 목포의 3.1운동은 규모에 비해 자료가 많이 남아있지 않지만, 원도심 건물들에서 그 흔적들을 속속 찾을 수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898년 미국 선교사 유진벨이 설립한 목포 양동교회...
김진선 2019년 02월 06일 -

설 연휴 가정폭력 137건 신고..6명 체포
전남지방경찰청은 설 연휴인 지난 2일부터 오늘(6) 오전까지 전남 지역에서 137건의 가정폭력 신고를 접수해 6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27.4건을 처리한 것으로 지난해 설 명절보다 15.7퍼센트 감소했으며, 전체 가정폭력 신고로는 여수시와 순천시가 각각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목포에서는 15건의 ...
김진선 2019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