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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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연륙연도교 예타 면제..섬 관광 자원화 탄력
전남의 섬 해양관광 자원화 사업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 1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 사업 선정으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예타 면제 사업은 국도77호선 단절 구간인 신안 압해~해남 화원 구간과 여수 화태~백야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으로, 2025년 완공 목표입니다. 이들 2개 구간은 올 하반기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
신광하 2019년 02월 05일 -

입춘..설 연휴 맞아 근대문화유산 구역 관광객 활기
절기상 입춘이자 설을 하루 앞둔 휴일을 맞아 목포 근대역사문화거리가 이른바 '손혜원 특수'로 북적였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만호동 창성장 부근에 마련된 목포시 임시관광안내소 이용객이 3백 명에 달한 것을 비롯해 근대역사전시 1,2관의 관광객이 천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외지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은 '창...
신광하 2019년 02월 04일 -

봄!봄!봄! 나비의 힘찬 날개짓 (R)
◀ANC▶ 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입니다. 나비의 고장 함평에서는 겨울을 난 나비들이 힘찬 날개짓으로 상춘객들을 설레게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긴 겨울을 고치 안에서 기다렸던 나비들이 움추렸던 날개를 펴기 시작합니다. 애벌레에서 나비로 화려하게 변신하는 순간입니다....
2019년 02월 04일 -

설 귀성 연도교 효과..뱃길 귀성 감소 차량 귀성 증가
설날을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도교 효과로 인해 섬 귀성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사대교 임시 개통 이후 통행 차량은 모두 만8천여 대로 지난해 설 연휴 자은·암태·팔금·안좌도 뱃길 귀성 차량의 6배에 달했습니다. 반면 목포항 뱃길 이용객은 지난 1일 이후 3만 여명으로 지난해 ...
신광하 2019년 02월 04일 -

서남해 여객선 운항 정상운항..홍도*가거도 운항재개
설 연휴 강풍과 높은 파도로 차질을 빚었던 먼바다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정상화 됐습니다. 목포항운항관제센터는 이틀동안 중단했던 홍도·가거도 항로의 여객선 운항을 오늘 오후 1시부터 재개했습니다. 현재 해상에는 물결이 1에서 2m로 먼바다에서 높게 일고, 바람은 점차 약해지고 있지만, 일부 해상에서는 초속 10m의...
신광하 2019년 02월 04일 -

제1회 섬의 날 개최장소는(R)
◀ANC▶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이 전남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시와 여수시가 섬의 날을 개최하겠다고 신청했는데 결과는 이달 중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996년 부산 신선대 부두에서 열린 제1회 바다의 날 기념식. 김영삼 ...
김윤 2019년 02월 04일 -

무안공항 개항 11년만에 힘찬 '비상'(R)
◀ANC▶ 무안공항이 무늬만 국제공항이란 오명을 떨쳐 버리고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KTX 무안공항 경유 확정과 광주민간공항 이전 합의 등이 결정되면서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7년 개항한 무안공항 계속 미뤄져 온 광주 민간공항 국내선 이전은 공항 활성화...
김양훈 2019년 02월 04일 -

서삼석 의원 '군공항 무안군 이전 반대'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광주군공항 이전문제에 대해 무안군 이전 반대 입장을 공식화 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지난달 30일 무안군에서 열린 범군민대책위 발대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그동안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던 군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무안국제공항으로의 이전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의 반대 입...
신광하 2019년 02월 04일 -

팽목항 4.16 기록관 건립 여부 다음달 결정
진도 팽목항 4.16 기록관 건립 여부가 다음달 진도항 사업 시공사 선정 전까지 결정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와 전남도와 진도군은 팽목 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국민대책위가 요구하고 있는 소규모 4.16 기록관 건립 문제에 대해 '진도군 현지 의견을 반영해 건립한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하고, 다음달 최종 견론을 내릴...
신광하 2019년 02월 04일 -

해남군 필리핀 계절노동자 도입 MOU 체결
해남군이 전남지역 최초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받아들이는 협약을 필리핀 산타로사시와 체결했습니다. 해남군은 관내 농가의 수요 신청을 받아 올 상반기 안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도입하기로 하고, 법무부· 필리핀 이민국과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면 필리핀 근로자들은 90일 ...
신광하 2019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