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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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6]"함께 해주는 국민들..보답하고 싶어요"
◀ANC▶ 세월호 참사에서 가장 많이 희생된 건 이제 막 18살이 된 고등학생들이었습니다. 살아남은 학생들은 지독한 트라우마 속에서도 자신들처럼 아픈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END▶ 제가 다른 친구들을 대표해서 하는 말...
김진선 2019년 04월 03일 -

목포 유달동 대반마을 '새뜰마을'로 선정
목포 유달동 대반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2019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유달동 대반마을에는 오는 2022년까지 4년 동안 국·도비 36억 원 등 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집수리 지원 등 5개분야 19개 사업이 추진됩니다. 유달산 후면에 위치한 대반마을은 88가구 ...
김윤 2019년 04월 03일 -

전남교육박물관 함평엑스포공원 설립 확정
전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전남교육박물관 부지가 함평 엑스포 공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교육청은 교육박물관 설립추진위원회를 갖고 최종 입지를 함평 엑스포 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가칭 전남교육박물관은 부지 면적 만4천㎡, 건축 총 면적 5천㎡ 규모로 사업비는 백억 ...
신광하 2019년 04월 03일 -

전남도 광역보조기기센터 올 하반기 구축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보조기구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있는 광역보조 기기센터가 올 하반기에 구축됩니다. 전라남도는 광역보조기기 센터 시설비로 국비 2억5천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현재 전남복지재단 건물에 있는 보조기기 수리센터를 광역보조기기 센터로 확대 구축해 언제 어디서든 접근 가능한 보조기구 정보 ...
2019년 04월 03일 -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선정 앞당겨 질 듯
당초 올 상반기말경으로 예정됐던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선정이 조금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선정을 둘러싸고 여수와 순천.광양시간 유치 경쟁이 과열될 조짐을 보임에따라 추천 후보지에대한 심사등 일정을 신속히 진행해 늦어도 다음달 말까지 입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전라...
2019년 04월 03일 -

지역 축제 맞춰 선박안전점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역 축제가 잇따라 열리는 시기에 맞춰 선박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선박안전점검 주요 내용은 항해와 기관 통신 설비 등의 정상작동, 승선권과 신분증 확인 절차, 차량 수송 규정 준수 여부 등입니다. 전남서남해지역에서는 오는 6일부터 한 달동안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
2019년 04월 03일 -

농어촌 지능형 ICT타운 공모…2개 지자체 40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다음 달 3일까지 농어촌 지역에 첨단기술을 활용해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지능형 ICT타운 조성사업` 공모 신청을 받습니다. 공모 대상은 군 단위 인구감소 농어촌이고 2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특별교부세와 지방비 20억원씩 모두 40억원을 지원합니다. 지능형 ICT타운은 예를 들어 고령층에 특화된 인공지...
2019년 04월 03일 -

학교마다 독감환자 속출 '비상'(R)
◀ANC▶ 전남지역 각급학교에 독감 환자가 급속도로 늘면서 말그대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독감에 걸린 학생들이 2주일 만에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교실에 듬성듬성 빈자리가 보입니다. 이 반에서만 학생 3명이 독감에 걸려 결석을 했습니다. 전남지역 ...
김양훈 2019년 04월 02일 -

무안반도 3개 시군 대중교통대책 첫 합의(R)
◀ANC▶ 신안군 5개 섬이 육지와 연결되는 천사대교의 개통은 목포·무안·신안군의 교통여건에도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전망입니다. 목포·무안·신안군수가 섬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노선의 합리적 조정을 위한 공동용역에 합의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천사대교 개통으로 가장 큰 변...
신광하 2019년 04월 02일 -

데스크]이동식화장실 속임수 공사 조사 착수..장흥군
탐진강변 분뇨를 흘려보내지 않는 이동식 무방류 화장실 4동 가운데 2동이 실제로는 샤워실로 시공된 것과 관련해 장흥군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사업비 4억 570만 원인 장흥군 무방류 화장실은 A업체가 특허를 보유해 수의계약으로 공사가 끝났지만 4동 가운데 2동이 샤워실로 시공된 것으로 드러났으며,이 업체는 장성...
신광하 2019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