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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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한랭질환자 증가..사망자도 3명
올 겨울 기습한파로 동상이나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달부터 지난 4일까지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 결과 한랭질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명 늘어난 11명에 이르고 이가운데 사망자는 2명 증가한 3명에 달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한랭질환자 대부분이 노인이라며 기온이 급격히 ...
2019년 01월 10일 -

[리포트] 여당 법안 발의...발목잡힌 '상임위 변경'
◀ANC▶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발의됐습니다. 하지만, 소관 상임위원회를 변경하는 작업부터 지지부진해 특별법 제정을 위한 논의가 언제쯤 이뤄질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번에 발의된 여순사건 특별법안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성...
2019년 01월 10일 -

행남사, '스튜디오 썸머'로 변경..기존사업 유지
목포 토종기업인 도자기업체 행남사가 영화사업에 진출하면서 '스튜디오 썸머'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행남사 측은 어제(8) 목포 본사의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스튜디오 썸머'로 변경하고, 정호열 행남사 대표 외에 CJ ENM과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투자를 담당해온 이재필 대표를 신규 선임해 각자 대표체제...
김진선 2019년 01월 10일 -

1/10투데이]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창리마을노인회,창리마을,명지마을,읍구마을 노인회,부녀회 읍구,곤우마을,조도남성의용소방대,여성의용소방대,나배도 현장감리단 조도순복음교회,게이트볼회,조도내연발전소,읍구청년회,현화4리 무안건축사회,남천,덕암,도산,박실마을 김민철 씨,주도리,중도리,화개...
박영훈 2019년 01월 10일 -

목포서 철거 작업 중이던 50대 숨져
어제(9) 오전 11시 55분쯤 목포의 한 식품가공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2살 A씨가 대형 모터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설비와 분리돼 놓여있던 대헝모터가 갑자기 넘어지면서 계단에 서 있던 A 씨를 덮쳤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0일 -

겨울철새 22% 증가.. AI 방역 강화
올해 국내에 도래한 겨울 철새가 132만 마리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야생조류에서 AI 항원이 검출된 사례는 46건으로 전년 같은 시기 42건보다 9% 증가했다며,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전국 오리농가를 점검하...
박영훈 2019년 01월 10일 -

목포 먹자골목 화재.. 식당서 불길 시작 추정
목포 먹자골목에서 발생한 화재는 상가 통로가 아닌 식당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어제(8) 1차 화재 현장 감식을 실시한 결과 불길은 먹자골목 내 한 식당에서 시작됐고 화재원인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과수의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결과는 이달 말 쯤 나올 것으로 ...
김양훈 2019년 01월 10일 -

데스크]전남교육감상 부정청탁 의혹까지 확산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사진 공모전과 시간외 수당에 대한 감사를 진행중인 가운데 부정청탁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일부 직원이 사진 공모전 외에도 또다른 교육감상 선정과 관련해 담당자에게 여러차례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 내용은 도교육청에 접수된 투서에도 포함된 것으로 ...
김양훈 2019년 01월 09일 -

기획1]'주유하는 편의점' 목포에서 첫 개시(R)
◀ANC▶ 편의점 업계 4위인 이마트24가 주유소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른바 '편의점 안의 주유소'로 해외 방식을 벤치마킹한 것인데, 국내 첫 사례로 목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8차선 대로에 양방향으로 자리잡은 주유소. 유니폼과 모자를 갖춰입은 직...
김진선 2019년 01월 09일 -

기획2]주유업계 반발.."생계 위협"(R)
◀ANC▶ 이처럼 주유소까지 진출한 대기업을 두고 주유소 업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마트가 운영하는 대형마트 주유소처럼 지나치게 낮은 가격을 쓴다면 지금도 어려운 주유소 업계의 생계가 위험하다는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경기에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어 부부 두 명이 운영...
김진선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