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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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침 시술·환자 성추행 50대 징역 1년 6월
한의사 면허 없이 불법 침 시술을 하고 환자를 성추행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전기철 판사는 의사나 한의사 면허 없이 척추교정 치료 등을 해 부당이득을 취하고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의사나 한의사 면허가 없는 A씨는 2010년부터 지난...
2018년 11월 19일 -

안동-목포R)신선식품 온라인 구매 '활발'
◀ANC▶ 농산물로 대표되는 신선식품 소비도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직접 매장을 찾는 것 보다 온라인 구매가 활발해지고 있는데 쌀과 달걀 주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세 아이를 키우는 고영주 씨는 아이들을 재운 밤에 스마트폰으로 주로 장을 봅니다. 이유식부터 ...
2018년 11월 19일 -

안동-목포R]너무 비싼 한옥 건축비... 방법은?
◀ANC▶ 멋스러운 한옥을 지어서 살고 싶다는 분들 많습니다만 건축비가 너무 많이 들죠. 이때문에 경북도청신도시 한옥마을을 비롯해서 도내의 주거용 한옥 건축 수요가 줄었는데요. 저렴하게 한옥을 지을 수는 없을까요? 정동원 기자 ◀END▶ 도청신도시 한옥마을. 넓은 부지에 건물이 몇 채 보이지 않습니다. 분양이 ...
2018년 11월 19일 -

목포시의회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제동(R)
◀ANC▶ 대양산단 대출금 변제를 위한 목포시의 지방채 발행 계획이 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목포시의회는 빚을 내서 빚을 갚는 격이라는 생각이어서 지방채 발행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을 놓고 목포시와 목포시의회의 갈등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18일 -

남악*오룡 순환버스 도입(R)
◀ANC▶ 무안군이 남악과 오룡 신도시만을 운행하는 친환경 순환버스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빠르면 오는 2천20년쯤 운행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악 신도시를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를 뒤따라가 봤습니다. (빠른 화면...5초) 신도시 곳곳을 돌다보니 노선이 구불구불하고 배차시간도...
김윤 2018년 11월 18일 -

'국립축산과학원 축사자원개발부' 함평 이전 관심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가 함평으로 옮기는 이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이전 후보지 공모에 경쟁자 없이 단독 신청한 데 이어 사업제안서가 1차 심사를 통과해 오는 23일 이전 후보지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축산자원개발부는 조사료 연구 개발을 위한 소,돼지 축종 개량...
김진선 2018년 11월 18일 -

직원 간 성희롱 예방 소홀 파출소장 징계 '정당'
부하 직원의 성희롱 사건을 예방하지 못한 파출소장의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A경감이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견책처분취소 청구 소송에서 A경감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경감은 순천의 한 파출소장으로 재직할 당시 직원들에게 성비위 예방...
김진선 2018년 11월 18일 -

희망남도봉사단, 어려운 이웃에 연탄나눔 봉사
겨울철을 맞아 이웃들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희망남도봉사단은 오늘(18) 목포시 대반동에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5가구를 선정해 가구마다 연탄 2백장 씩, 천 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달 다른 소외계층을 추가로 선정해 연탄 천 장과 쌀 등을 더 나눈다는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8일 -

전국 첫 '귀어 스몰엑스포' 24일 장흥에서 열려
전국 최초의 '귀어 스몰엑스포'가 오는 24일 장흥 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귀어 스몰엑스포'는 전남의 우수 어촌계와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직접 만나 상담하는 장으로 서울과 경기, 부산 등 전국 각지의 도시민 백여 명과 귀어 경험자와 지자체 담당자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남에 귀어한 ...
김진선 2018년 11월 18일 -

학교 비정규직 올해 임금교섭 타결..'파업 없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전국 시도교육청의 올해 임금교섭이 타결됐습니다. 양측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근속수당 2천 500원 인상, 지역별 상여금 동일 적용 등의 조정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전국 학교비정규직 조합원은 전남 5천 2백 명을 포함해 모두 9만 천여명으로 임금교섭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파업에 들어...
박영훈 2018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