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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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원산지 거짓표시 업체 2곳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원산지를 속인 고춧가루를 전국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경북의 2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중국산 냉동고추와 국내산 건고추를 혼합해 가공한 뒤 시중가 7억 7천만원 어치인 54톤과 33억 원 어치인 230톤을, 각각 '국내산 100%'로 거짓 표시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급식 식자재...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규정 위반 그물로 조기 잡은 중국어선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 신안군 흑산도 80㎞ 해상,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 안에서 불법조업을 한 중국 영구선적 98톤 급 Y호를 나포했습니다. Y호는 오늘 새벽 5시쯤 한중어업협정에서 정한 그물코 크기인 50㎜보다 작은 40㎜ 그물코를 사용해 참조기 2톤 이상을 불법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전남도의원 여성 비하 막말 발언 파문 확산
전남지역 10여개 여성사회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명패를 걷어차고 여성 상임위원장에게 "평생 여자를 모셔 본 적 없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용호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막말 피해 당사자인 해당 여성 상임위원장의 지역구인 무안군 주민 50여 명도 오늘 도의회를 ...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김장철 출하량 감소 배추 가격 소폭 상승 전망
가격 안정세가 예상되는 무와는 달리 김장철 배추 가격은 출하량 감소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김장 성수기는 11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가을배추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작년보다 3% 안팎 감소해 가격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편,농촌경제연구원이 4인 가...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옛 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 장흥군에 반환해야"
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를 장흥군에 반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사순문 전남도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장흥캠퍼스는 장흥군의 기부채납과 국비로 조성된 것"이라며 "지난 2005년 이후 활용 계획이 나오고 있지 않는 만큼 먼저 용도폐지 절차를 밟고 반환에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전남 중학생 무상교복 내년부터 전면 시행 어려울 듯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부터 전남 중학생 무상교복을 추진하고 있지만 전면 시행은 어려운 전망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교복비를 교육청과 시,군이 5대 5 비율로 지원하기로 하고 34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지만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6곳만 내년 예산을 반영한 상태입...
김양훈 2018년 11월 19일 -

9월 지역 금융기관 수신 ↑,여신 ↓
지난 9월 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규모는 전달보다 확대된 반면 고객에 돈을 빌려주는 여신은 증가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18년 9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규모는 전달 8천 93억 원에서 8천 791억원으로 700억 가량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여신 규모는 9천 641...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전남도의회 "쌀 목표가격 최소 24만 원 넘어야"
전남도의회는 "오는 2022년까지 앞으로 5년 간 적용될 쌀 목표가격이 80킬로그램 기준으로 최소한 24만 원을 넘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정부는 쌀 목표가격을 19만 6000원에서 24만 원으로 인상하고, 수확시기 비축용 쌀 방출을 즉각 중단하는 한편 쌀 목표가격 단위도 80킬로그램에서 20킬로그램으로 바...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무안군의회,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결의안 채택
무안군 의회가 광주 군공항 무안군 이전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특위를 구성해 조직적인 반대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무안군 의회는 오늘(19일) 정례회 본회의에서 광주시가 군공항 이전 당위성과 주장만을 내세워 지역주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치단체의 고유권한을 침해하고 있다며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을 강력히 ...
김윤 2018년 11월 19일 -

민주노총 지역본부 "노동법 개정 요구 21일 총파업"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1일 총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비정규직 노조할 권리 보장 등 노조법 2조를 개정하는데 국회가 즉각 나설 것"을 촉구하며, 오는 21일 총파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