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고흥, 연륙연도 대비 관광 전략은?-R
◀ANC▶ 고흥군 영남면과 여수시 화양면이 오는 2020년, 5개의 다리로 연결됩니다. 고흥군이 이에 대비한 관광객 유입 전략 수립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과 여수를 잇는 국도 77호선은 2016년말에 개통된 팔영대교 이 외에 4개의 교량이 더 필요합니다. 적금도에서 낭도...
2018년 11월 20일 -

전남도 3년 간 과적단속 실적 218건..개선 필요 지적
과적 차량에 대한 단속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전남도의 과적 차량 단속 실적은 지난 2016년 73건,2017년 98건,2018년 47건 등 3년간 218건으로,같은 기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2천 952건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장비와 인력을 보강해 단속을 강화하고 근본 대책을 ...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전남도내 운반급식학교 64개교에 1,357명
학교에 조리시설이 없어 운반급식이 이뤄지는 전남도내 초중고등학교는 모두 64개교에 천3백57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조광영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전남도내 운반급식은 초등학교 19개교, 중학교 43개교, 고등학교 2개교였고 급식운반방법은 학교 관용차와 조리원이나...
김윤 2018년 11월 20일 -

중학교 무상교복 전면시행 어렵다(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일선 시군과 함께 내년부터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지자체 재정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전면 시행은 어려워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학기마다 20-30만원대의 교복을 사야해 학부모들의 ...
김양훈 2018년 11월 19일 -

전남도내 운반급식학교 64개교에 1,357명
학교에 조리시설이 없어 운반급식이 이뤄지는 전남도내 초중고등학교는 모두 64개교에 천3백57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조광영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전남도내 운반급식은 초등학교 19개교, 중학교 43개교, 고등학교 2개교였고 급식운반방법은 학교 관용차와 조리원이나...
김윤 2018년 11월 19일 -

무안,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본격화(R)
◀ANC▶ 광주 군공항 이전의 유력한 후보지인 무안군에서 반대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회가 오늘(19일) 광주 군공항 무안군 이전을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직적인 반대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 의회가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이 졸...
김윤 2018년 11월 19일 -

전남도의회 "쌀 목표가격 최소 24만 원 넘어야"
전남도의회는 "오는 2022년까지 앞으로 5년 간 적용될 쌀 목표가격이 80킬로그램 기준으로 최소한 24만 원을 넘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정부는 쌀 목표가격을 19만 6000원에서 24만 원으로 인상하고, 수확시기 비축용 쌀 방출을 즉각 중단하는 한편 쌀 목표가격 단위도 80킬로그램에서 20킬로그램으로 바...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 평균 2.8배 증가
올해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액이 평균 2.8배 증가했습니다. 전남지역 농가당 평균 복구비 지급액은 185만 원으로 지난해 평균 66만 원보다 2.8배 가량 늘었으며, 전체 피해복구비 지급액은 687억 원입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폭염과 태풍 등 재해로 벼 2만 7천 헥타르를 포함해 5만 5천여 헥타르에서 농작물 피해가 ...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낙지목장 사업..낙지 개체수 최대 10배 증가 분석
바다 목장 사업이 낙지 개체수를 크게 늘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이 지난 2014년부터 산란기 수정을 마친 어미낙지를 놓아주는 방식의 인공 바다목장을 조성한 무안,신안,함평,순천 등의 해역을 조사한 결과 낙지 서식 개체수가 4배에서 최대 10배까지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낙...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데스크단신]"노동법 개정하라..21일 총파업 동참"(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 즉각적인 노동법 개정을 요구하며 오는 21일 총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송환 *민노총 목포신안지부장* 정부와 국회에 OECD 꼴지 수준의 사회복지 개혁을 요구하고 그 첫 시작으로 국민연금의 보장성부터 강화하라고 요구...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