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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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주택 화재.. 경찰 원인 조사
오늘(11) 오전 6시 40분쯤 목포시 양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9제곱미터 규모의 주택 한 채가 모두 불탔습니다. 경찰은 현장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11일 -

김영록 전남지사 "KTX 2단계, 2023년까지 개통"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KTX 구간을 2023년까지 개통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100일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무안공항 활성화의 필수요소인 KTX 2단계 개통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2년 빠른 2023년으로 앞당기겠고, 공항 통합도 2021년 이전으로 서두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남북정상회담과 ...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전남 도민청원, 시행 두달 째 겉돌아
청와대 국민청원 형식으로 만든 전남 도민청원이 시행 두 달째를 맞았지만 겉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5백명 이상 동의하는 온라인 청원을 도지사가 직접 답변하는 도민청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7월말 시작 이후 5건이 접수된 데 그치고 있고, 조회수도 미미한 실정입니다. 그나마 청원요건을 갖춘 사안도 전라남도가 중...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감사원, '진도*고흥*구례*영광*여수' 특별점검
감사원이 진도군과 여수시 등 전남 5개 시군을 상대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감사원은 진도와 고흥, 구례, 영광, 여수 등 민선 7기 출범 백일 동안 언론보도 등을 통해 의혹이 제기됐거나, 비리 정보가 수집된 5개 시군에 대해 다음 달 6일까지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감사원은 이번 점검에서 단체장 선거 조력자 등에 대...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부인 운영업체와 다수계약, 진도군 공무원 징계요구
진도군의 간부 공무원이 자신의 부인 소유의 업체와 다수의 계약을 맺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진도군이 폭염대책용 손 선풍기를 간부 공무원 부인의 의상실과 계약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 감사관실이 조사한 결과 진도군 간부공무원 한 모 씨는 2016년 이후 모두 9차례에 걸쳐 부인의 의상실과 의류, 기념품 ...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은행 이용 외면
나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은행 이용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나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기업 15곳 가운데 지역은행인 광주은행을 이용 중인 곳은 한전 KDN과 한국전력거래소 2곳에 그쳤고, 그나마도 '급여계좌'나 '퇴직연금' 대신 '기타 정기예금'만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적어도 법인카...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전남 귀농귀촌 지원보조금 부당 집행액 최고
정부의 귀농귀촌 지원사업 예산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이 점검한 결과 10년 전 귀농*귀촌 사업이 시작된 뒤 보조사업비와 융자 자금 부당 집행, 심사, 사후관리 소홀 등 전남에서 잘 못 집행된 보조금은 135억 6천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전남은 귀농*귀촌지원사업 ...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어촌.어항 현대화..전남 내년 28곳이상 유치 계획
전라남도가 어촌·어항 현대화 추진 정책인 `어촌 뉴딜 300` 사업 대상지 발굴에 나섭니다. 어촌 뉴딜 300 사업은 정부의 역점 시책인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 성장 등 생활 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하나로 1곳에 평균 100억 원 규모의 지원 등 내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3조원 규모의 정부예산이 투...
2018년 10월 11일 -

목포수산종합타운 2023년 건립..내달 용역 시작
수산물 냉동과 냉장창고, 판매와 가공, 수출지원 시설 등이 포함된 목포수산종합타운이 2023년까지 건립됩니다. 목포시는 다음 달 수산종합타운 건립을 위한 기본용역을 시작하는 한편, 학계, 수산업 종사자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해 전체적인 밑그림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목포는 전국 6위의 수산물 위판고를 올리는 서...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민물 때문에 김양식장 초토화"(R)
◀ANC▶ 수출이 급증하면서 양식어민들에게는 김이 요즘 '바다의 반도체'로 불리고 있습니다. 올해 김양식도 지금부터 본격화되고 있지만 해남호 인근 양식어민들이 바다가 아니라 거리로 나섰습니다. 호수에서 민물을 대책없이 방류하면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인데, 수년째 갈등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