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도교육감 취임 100일 "선생님을 교실로"(R)
◀ANC▶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일선학교의 공개수업을 통해 선생님을 교실로 보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대규모 조직개편을 선언한 것이어서 전남교육계가 술렁이는 가운데, '수능 최하위인 전남' 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한 조치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
김진선 2018년 10월 11일 -

전남 도서 교사 선발 또 미달..지역쏠림 뚜렷
섬지역 교사 선발에서 또 다시 미달 현상이 발생하는 등 지역간, 부문별 쏠림현상이 심각합니다. 전남교육청이 최근 마감한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임용후보자 지원 접수 결과 403명 선발에 896명이 지원해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초등 장애교사 지원은 단 2명에 그쳤고, 도서지역 교사는 51...
신광하 2018년 10월 11일 -

전국 첫 태양광 권고안 성과는(R)
◀ANC▶ 신재생에너지 문제를 생각해보는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전라남도가 태양광 발전시설의 난개발을 막기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권고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일정부분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허가체계 이원화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와 시군간의 유기적인 협업 구축이 필요합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8년 10월 11일 -

무기수 김신혜 씨 24일 첫 재심..해남지원
존속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첫 재판이 오는 24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재심은 복역중인 무기수에 대한 첫 사례로, 재심 결정의 근거가 수사과정에 대한 부당함이었기 때문에 실제 김씨의 유·무죄 여부가 다시 가려질 예정입니다. 김씨는 지난 2천 년 3월 완도에서 ...
2018년 10월 11일 -

해남 학생 혈액암 환자 3명 발생, 원인 찾지 못해
해남중학교에서 최근 2년새 3명의 혈액암 학생 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환경조사가 실시됐지만 구체적 연관성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7월부터 환경조사에 동의한 환자 2명의 유전적 요인과 학교시설 등을 조사했지만 일부 시설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됐을 뿐 혈액암을 유발할 직접적 요인을 찾지...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농어촌공사 "해남호 준설 용역 이달 안 발주"
해남군 고천암 간척지 '해남호'의 민물 방류로 김 양식장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주민들 반발과 관련해 농어촌공사가 준설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는 "수문을 사이에 둔 바다쪽과 호수쪽 준설의 필요성과 퇴적층 규모를 확인하기 위한 용역을 이달 안에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배수갑...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무기수 김신혜 씨 24일 첫 재심..해남지원
존속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첫 재판이 오는 24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재심은 복역중인 무기수에 대한 첫 사례로, 재심 결정의 근거가 수사과정에 대한 부당함이었기 때문에 실제 김씨의 유·무죄 여부가 다시 가려질 예정입니다. 김씨는 지난 2천 년 3월 완도에서 ...
2018년 10월 11일 -

해남 학생 혈액암 환자 3명 발생, 원인 찾지 못해
해남중학교에서 최근 2년새 3명의 혈액암 학생 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환경조사가 실시됐지만 구체적 연관성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7월부터 환경조사에 동의한 환자 2명의 유전적 요인과 학교시설 등을 조사했지만 일부 시설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됐을 뿐 혈액암을 유발할 직접적 요인을 찾지...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취임 100일' 공개수업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학교를 찾아 공개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목포 항도여자중학교에서 실시된 공개수업에서 장 교육감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주제로 토론 수업을 진행한 뒤 교직원과 학생들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이어 취임 100일 맞이 기자회견을 열고 연내 조직...
김진선 2018년 10월 11일 -

검찰,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징역형 구형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행정실장과 학부모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부모에게 각각 징역 4년과 3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시험지 관리를...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