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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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진도*고흥*구례*영광*여수' 특별점검
감사원이 진도군과 여수시 등 전남 5개 시군을 상대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감사원은 진도와 고흥, 구례, 영광, 여수 등 민선 7기 출범 백일 동안 언론보도 등을 통해 의혹이 제기됐거나, 비리 정보가 수집된 5개 시군에 대해 다음 달 6일까지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감사원은 이번 점검에서 단체장 선거 조력자 등에 대...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무허가 축사 적법화, 정부 행정지원 시급"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행정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은 "건폐율 초과와 소방시설 미설치, 이격거리 등 위반 유형이 16개에 이르고 자치단체별로 평가와 이행기간이 달라 정부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차에 걸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신청을 통해 전남은 99.2%의 축사가 적...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반쪽짜리 농어촌 버스정보시스템 (R)
◀ANC▶ 버스가 도착 시간과 노선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BIS가 농어촌지역에도 구축되고 있는데요. 이용객들로부터 외면받고 헛돈만 썼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진군의 한 버스정류장, 한쪽 벽면에 버스 도착 시간과 노선 등 운행정보를 알려주는 모니...
2018년 10월 11일 -

"도민행복시대 경제살리기"(R)
◀ANC▶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주요 성과와 10대 역점추진 시책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전남 경제살리기에 모아집니다.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현장의 소리를 도정과 국정에 반영하려는 적극적인 공직분위기 조성이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인구 190만 시...
2018년 10월 11일 -

김영록 전남지사 "KTX 2단계, 2023년까지 개통"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KTX 구간을 2023년까지 개통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100일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무안공항 활성화의 필수요소인 KTX 2단계 개통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2년 빠른 2023년으로 앞당기겠고, 공항 통합도 2021년 이전으로 서두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남북정상회담과 ...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전남 도민청원, 시행 두달 째 겉돌아
청와대 국민청원 형식으로 만든 전남 도민청원이 시행 두 달째를 맞았지만 겉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5백명 이상 동의하는 온라인 청원을 도지사가 직접 답변하는 도민청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7월말 시작 이후 5건이 접수된 데 그치고 있고, 조회수도 미미한 실정입니다. 그나마 청원요건을 갖춘 사안도 전라남도가 중...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은행 이용 외면
나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은행 이용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나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기업 15곳 가운데 지역은행인 광주은행을 이용 중인 곳은 한전 KDN과 한국전력거래소 2곳에 그쳤고, 그나마도 '급여계좌'나 '퇴직연금' 대신 '기타 정기예금'만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적어도 법인카...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기획8] '주민 참여-이익 공유' 실현 가능성은?(R)
◀ANC▶ 최근들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민을 참여시켜 이익을 함께 나누는 방안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민원도 없애고,지역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해보자는 건데, 어찌된 일인지 정작 주민들은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수상 태양광 발전 사업을 반대하는 농민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11일 -

전남 귀농귀촌 지원보조금 부당 집행액 최고
정부의 귀농귀촌 지원사업 예산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이 점검한 결과 10년 전 귀농*귀촌 사업이 시작된 뒤 보조사업비와 융자 자금 부당 집행, 심사, 사후관리 소홀 등 전남에서 잘 못 집행된 보조금은 135억 6천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전남은 귀농*귀촌지원사업 ...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부인 운영업체와 다수계약, 진도군 공무원 징계요구
진도군의 간부 공무원이 자신의 부인 소유의 업체와 다수의 계약을 맺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진도군이 폭염대책용 손 선풍기를 간부 공무원 부인의 의상실과 계약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 감사관실이 조사한 결과 진도군 간부공무원 한 모 씨는 2016년 이후 모두 9차례에 걸쳐 부인의 의상실과 의류, 기념품 ...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