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접근성 미흡
전남 지역 무인민원발급기의 장애인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남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225건 가운데 규격에 맞는 장애인 키패드가 장착된 장비는 46%로 전국 평균 54%와 큰 차이를 보였고, 10대 중 7대는 장비 높이가 휠체어 높이와 맞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0월 04일 -

김영록지사,프랑스방문 1260억원 투자유치 성과
프랑스를 방문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는 세계적인 산업의료용 산소가스 제조 기업인 파리 에어리퀴드 본사와 천26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에어리퀴드는 여수국가산업단지 만 5천㎡ 부지에 2020년까지 수소와 일산화탄소 등 산업용 가스를 생산하는 제4공장을 증설 건립합니다. 에어리퀴드는 지...
2018년 10월 04일 -

새천년대교 대신 '천사대교'로 확정..신안 압해-암태
가칭 새천년대교로 불렸던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간 해상 교량의 명칭이 '천사대교'로 확정됐습니다. 신안군 지명위원회에서 확정된 '천사대교'는 길이 7.22킬로미터로 오는 12월 20일 임시 개통에 이어 내년 4월에 공식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04일 -

태풍 콩레이 북상, 전남 최대 400mm 폭우 예상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모레까지 강풍과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오는 6일까지 전남에 백에서 3백mm, 남해안에는 최고 4백밀리미터의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고, 해상에 3에서 4미터의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현재까지 태풍은 오는 6일 오전, 제주 서귀포 남쪽 40킬로...
양현승 2018년 10월 04일 -

태풍 '콩레이' 북상..전남축제 일부 변경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이번 주말 열릴 예정이었던 전남의 축제 일정이 일부 변경됐습니다. 목포시는 내일부터(5일) 7일까지로 예정된 목포 항구축제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일부 행사는 장소를 변경하는 한편, 태풍 이동 경로를 확인한 뒤 내일(5일)행사 축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양시는 `광양전통숯불구...
2018년 10월 04일 -

전남도 태풍비상 돌입..김영록지사 조기 귀국
전라남도가 태풍에 대비해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와 시군 합동 대처 상황 점검 영상회의를 갖는 등 비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합동 상황실은 전남의 만 천대 트랙터와 군 부대 인력을 지원해 만생종 배는 내일(5일)까지 모두 따내고 수확기가 늦은 과일과 채소는 받침대 등을 세워 피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투자유치를 위...
2018년 10월 04일 -

목포∼제주 해저터널..타당성 조사여부 주목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논의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다시 떠올라 정부 차원의 타당성 용역이 이뤄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윤영일의원은 이낙연 총리에게 '용역 결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며 사전 예비타당성 조사라도 할 것을 요구했고, 이 총리는 예비 타당성 조사를 포함해 국토...
2018년 10월 04일 -

무기수 김신혜 재심 절차 본격화..기록 이전
친부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이 선고돼 복역중인 김신혜 씨에 대한 재심이 확정된 가운데 대법원이 1심 재판을 맡았던 광주지법 해남지원으로 관련 기록을 이전하는 등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기록 이전이 완료되는대로 이종환 지원장 등 3명의 판사가 참여하는 합의부에 사건을 배당해 재심 1...
2018년 10월 04일 -

현대삼호중 노사 단체교섭 최종 타결
현대삼호중공업 노사 단체교섭이 넉달여 만에 타결됐습니다. 기본급 동결과 격려금 백%, 인적분할 위로금 3백만 원 지급, 사내협력사 근로자 처우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잠정 합의안이 오늘 노조 찬반투표에서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가결돼 단체교섭이 사실상 최종 타결됐습니다.
2018년 10월 04일 -

정의당 "흑산공항 심의 중단, 환경부장관 권한 밖"
환경부가 흑산공항 건설과 관련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중단한 것과 관련해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환경부장관은 회의 소집권만 있을 뿐, 운영권은 위원회에 있다"며, "절차를 무시하고 중단을 선언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신속히 열고 표결에 부쳐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환경부는 흑...
양현승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