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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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지역 문화 협력 관계 구축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전남도립미술관, 산이정원,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과 입장권 상호 할인과 공동 홍보 등 업무협약을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는 해당 기관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문명의 이웃들'이라는 ...
김윤 2025년 07월 18일 -

전남도, 건설업 자금난 해소 200억 원 운영자금 신설
전라남도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를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전용 운영자금을 올해 처음 신설했습니다.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연 3% 금리로 2년간 융자가 가능하며, 일반 운영자금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또한 우대기업 정책자금 융자한도는 20억 원에서 23억 원으로 상향됐고, 올 한해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전남도,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전복 이벤트 시즌 2’ 시작
전라남도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전복 이벤트 시즌 2’를 시작했습니다.이벤트는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전남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후기를 작성하면 자동 응모됩니다.전남은 전국 최고 수준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초복을 앞두고 전복을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자는 취지입니다.전복 이벤트 시즌 1에...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왕우렁이 농작물 피해 예방..7~8월 집중 수거
어린 벼를 갉아먹는 왕우렁이의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남도가다음 달까지 집중 수거 활동에 나섭니다.전남도는 농경지와 용·배수로 주변에서왕우렁이와 우렁이알을 집중 수거하고, 농업인에게 수거 등 의무사항 실천을당부할 방침입니다.
김규희 2025년 07월 17일 -

전남도, 토지 경계분쟁 해소 위해 지적재조사
전라남도가 토지 경계분쟁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올해 20개 시군 80개 지구, 3만 3천여 필지가 사업 대상에 포함됐으며, 측량비와 등기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됩니다.이번 지구들은 오래된 지적 경계로 인해 분쟁이 잦았던 지역으로, 최신 기술을 활용해 정확한 지적도를 새로 작성하고, 맹지 해소...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목포 상동 도로서 땅꺼짐…3시간 차량 통제 후 복구
연이은 폭우로 목포 주택가 도로에서 땅꺼짐이 발생해 3시간 넘게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목포시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 15분쯤, 목포시 상동 주공2단지 아파트 입구 앞 도로에서 폭 1.5미터, 깊이 1.5미터 규모의 땅꺼짐이 발생해 양방향 1개 차로의 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목포시는 즉시 응급 복구공사에 나섰으며...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제주항공 참사 엔진조사 결과 발표..유족 항의에 무산
◀ 앵 커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이번 주말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엔진 정밀조사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가유가족들의 항의로 무산됐습니다.유가족들은 사조위가명확한 근거 자료는 공개하지 않고,납득할 수 없는 결론만 냈다고 비판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국토...
김규희 2025년 07월 19일 -

우즈벡 '사마르칸트' 고대 대학은?.."정체성 찾는 교육 필요"
◀ 앵 커 ▶고려인의 흔적을 찾아 중앙아시아로 떠난 전남독서인문학교학생들의 여정 계속 전해드리고 있는데요.이번에는 동서를 잇는 실크로드의 심장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를 찾아문화적 다양성을 직접 경험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40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 속에 도착한사마르칸트의 대...
서일영 2025년 07월 19일 -

전남 집중호우 피해 337억…가축 폐사·농경지 침수 속출
전라남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잠정 피해액이 337억 1,8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공공시설은 도로와 하천 등 297건, 약 227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주택과 가축, 선박 등 사유시설 피해는 109억 원에 이릅니다.특히 농축수산 분야에서는 닭·오리 22만 마리가 폐사했고, 농작물 침수 피해는 7,500여 헥타...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함평 알루미늄 제조공장에서 불..2천여만 원 피해
어젯밤(19) 9시 40분쯤함평군 대동면의 한 알루미늄 제조공장에서불이 나 1개 동 일부와 안에 있던알루미늄 재료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2,900만 원 재산 피해를 낸 뒤5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변압기 쪽에서 펑 소리가 났다'는공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