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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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수출 상승세..8월까지 244억 달러
전남지역 수출액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전남지역 수출액은 24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7% 이상 증가했으며,지난 2015년 이후 같은 기간 대비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가 늘어난 2억 6천 2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03일 -

근대역사문화공간 투기세력 막아야(R)
◀ANC▶ 구한말 개항기부터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지닌 목포 원도심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근대역사 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예산이 투입되는 역사문화자원 활용계획이 잇따르면서 부동산 가격이 들썩이고 있어, 투기 대책부터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제수탈의 역사를 ...
김양훈 2018년 10월 03일 -

흑산공항 심의 중단…서울항공청 "서류 보완'재제출
신안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중단됐습니다. 환경부는 흑산도 소규모 공항 건설을 위한 '국립공원 계획 변경' 방안에 대해 "사업자인 서울지방항공청이 관련 서류를 보완하겠다는 공문을 제출함에 따라 현재 정회중인 위원회를 자동 폐회 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서울항공청이 서류를 보완해 다...
2018년 10월 03일 -

전남 해역 황백화 현상…'김 채묘 지연'
김 생산철을 앞두고 때이른 황백화 현상이 발생하면서 김 채묘시기가 지연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진도, 해남, 고흥, 완도, 신안 등 김을 생산하는 연안 시·군에 공문을 보내 수온이나 영양 염류 농도에 맞춰 김 채묘 시기를 조절해 달라고 권고 했습니다. 이는 고수온의 영향으로 고흥 해역 등에서 바닷물에 산소...
신광하 2018년 10월 03일 -

장동터널 관통식...남해안 철도 '속도'(R)
◀ANC▶ 영 호남 교류의 상징인 남해안 철도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성-보성 구간에서 가장 어려운 공사로 꼽혔던 장동터널이 오늘(2일)사고 없이 관통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축포와 함께 장막이 걷히고 장흥 억불산을 관통하는 웅장한 터널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임성~보성간...
2018년 10월 03일 -

전남 수출 상승세..8월까지 244억 달러
전남지역 수출액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전남지역 수출액은 24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7% 이상 증가했으며,지난 2015년 이후 같은 기간 대비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가 늘어난 2억 6천 2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03일 -

전남 광공업 생산 감소..운송 기계장비 늘어
전남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대비 2.2%, 전월 대비 1.8% 증가했으나 지난해 9월부터 12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고무와 플라스틱 분야에서 15.6% 감소한 것을 비롯해 식료품 -10%, 금속광물은 9.4% 생산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기타운송장비는 45 % 증가했고 기계장비 40%...
2018년 10월 03일 -

기획2]"소금 대신 태양광"..염전이 사라진다(R)
◀ANC▶ 풍부한 일조량에 땅값도 저렴한 염전이 거대한 태양광 발전 사업 부지가 되고 있습니다. 염전은 전통 어업의 가치를 지켜야 하는 공간으로 인정받았지만, 천일염 산업 자체가 흔들리는 틈으로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끝...
양현승 2018년 10월 03일 -

익산 전국체육대회 12일 개막..전남 12위 목표
오는 12일 전북 익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전남은 47개 종목에 1600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 순위 12위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남은 변수가 많은 승마와 볼링, 사격, 양궁 등 기록 종목과 축구와 야구, 럭비, 세팍타크로 등 득점 폭이 큰 단체종목, 씨름, 태권도 등 투기 종목...
2018년 10월 03일 -

25년 남도음식큰잔치..강진생태공원 12일 시작
25회 째를 맞는 남도음식문화 큰잔치가 '남도에서 퍼지는 맛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는 12일부터 사흘 동안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전라남도와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중국 '저장성 특별관'과 '남도밥상 한상 차림',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강진만 갈대숲 1000인 오찬' 등이 마련됩니다. 자난 1994...
2018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