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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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무연고사망자 예금,장례에 사용"
앞으로 무연고사망자가 남긴 예금을 은행에서 인출해 장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에따른 근거 규정과 법적 근거를 마련하라고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권고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은행은 지방자치단체의 무연고사망자 예금 지급 요청을 본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해 지자체가 300...
2018년 09월 28일 -

인구정책 대응 못하면 목포 인구 3년 뒤 23만명 붕괴
인구정책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목포시 인구가 3년 뒤, 23만 명도 붕괴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목포시 인구정책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보고회에서 용역업체는 출산율이 높아지지 않는다면 현재 23만 7천여 명인 목포시 인구는 2020년 23만 1000여 명, 2025년에는 22만 2천명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저...
김양훈 2018년 09월 28일 -

무허가 축사 1,2차 적법화계획 99%..나머지는 2024년
내년까지 적법화 대상인 전남도내 무허가 축사의 99%가 이행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도가 내년까지 적법화 대상인 무허가 축사 6천 9백 농가를 대상으로 계획서를 받은 결과 99.2%인 6천 847 농가가 이행 계획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년까지 중대 규모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작업이 끝나면 오는 2024년까지 ...
박영훈 2018년 09월 28일 -

전남공공기관 도내 중소기업제품 1조6천억 구매
전라남도가 추진한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공시제'에 따르면 도내 공공기관의 지역제품 올 상반기 구매액이 전체 구매액의 85%인 1조 6천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공공기관인 전남도와 22개 시군, 전남개발공사 출연기관 47곳이 지역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사소한 소모품도 우선 사용...
2018년 09월 28일 -

현대삼호중 임단협 난항..장기화 우려
현대삼호중공업 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되면서 노사 갈등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기본급을 동결하되 인적분할 보상금 140만 원 지급 등을 골자로 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해 추석 이전 타결을 기대했지만,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반대로 부결됐습니다. 더구나 ...
2018년 09월 28일 -

목포시-보해양조(주) 원도심 청년 창업 지원
목포시와 보해양조 주식회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청년창업을 지원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해양조는 3.3㎡ 당 월 만 원의 임대료와 10만 원의 임대보증금만 받고 목포 원도심 보해상가 빈 점포를 청년들에게 임대해주고 목포시는 점포 인테리어와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합니다. 목포시는 10월부터 청년창...
김양훈 2018년 09월 28일 -

지난해 청년 고용률 전남 35.8%..전국 평균 42.1%
지난해 전남지역 청년 고용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청년층 고용률은 35.8%로 전국 평균 42.1%보다 낮았으며, 올들어 1분기 구직급여 신청자 수는 9천 402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보다 12.7% 늘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9월 28일 -

목포대, 내년부터 학생 통학버스 전 노선 무료화
국립목포대학교는 내년 2019학년도부터 전 노선의 학생 통학버스를 무료로 운영합니다. 현재까지 목포대는 권역별로 44편의 통학버스 가운데 목포권만 무료로 운영해왔지만 최근 광주권 신입생 입학 비율이 증가한데다 서남권 원거리 통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28일 -

전남 대중교통 운전자 폭행 매년 끊이지 않아
전남지역에서 운행 중인 버스와 택시 운전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해마다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는 2016년에는 37건, 작년에는 56건의 여객 자동차 운전자 폭행 범죄가 발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26건이 발생했습니다. 여객자동차 운전자를 ...
2018년 09월 28일 -

어선에서 60대 선원 숨져..해경 조사 나서
오늘(27) 오후 8시 35분쯤 진도군 관매도 남쪽 37km 해상에서 9명이 타고 있던 46톤 어선의 선원 63살 김 모 씨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빠진 김 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의식이 없었다"는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