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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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교류역사관' 건립 본격화..운영주체 논란(R)
◀ANC▶ "황해를 사이에 두고 중국과 한반도 서남해안의 도시들은 어떤 교류를 이어왔을까" 이런 내용을 집대성하는 황해역사 교류관이 목포에 들어섭니다. 교류관 건립보다는 앞으로 누가 운영할 것인지를 두고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 산이면에 위치한 황조별묘. 임진왜...
김양훈 2018년 09월 27일 -

전남도, 흑산공항 심의 연기 요청
전남도가 국립공원위원회의 흑산공항 건설 관련 심의를 연기해 줄 것을 환경부와 국토부, 서울지방항공청에 요청했습니다. 전남도는 환경성, 경제성, 안전성 등에 대해 사업자 측과 국립공원위원회의 의견이 맞서고, 국민적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보다 충분한 검토를 위해 오는 10월 5일 이전 개최 예정인 국...
박영훈 2018년 09월 27일 -

수의계약 비리 강진군의원 제명건 부결..내홍 심화
강진군의원의 의원직 제명 요구안이 부결되면서 논란이 의회 안팎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민회 등은 '강진군의회 적폐청산을 위한 범 시민연대'를 결성하고 수의계약 비리에 연루된 모 의원의 즉각 사퇴와 부결 사태에 대한 군의장, 부의장의 사죄, 부패의원 제명 재 추진 등을 요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진군의...
2018년 09월 27일 -

"일단 쓰고 보자"..급수선 예산으로 여객선 전용(R)
◀ANC▶ 낙도의 식수난 해소를 위해 급수선 예산을 줬더니 엉뚱하게 여객선을 만든 곳이 있습니다.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을 벌여놓고 이제와서 정부가 눈 감아 달라고 떼쓰는 형국인데, 건조된 여객선도 놀고 있다고 합니다. 진도군의 배짱 행정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에서 ...
양현승 2018년 09월 27일 -

(리포트/s)전두환 '광주서 재판 못받겠다' 또 연기
(앵커) 자신의 회고록과 관련해 기소된 전두환씨가 광주에서 재판을 못받겠다며 법원을 옮겨달라고 또다시 요구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재판이 미뤄진 게 벌써 세번째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작년에 낸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를 비난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의 첫 ...
2018년 09월 27일 -

노조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교체' 요구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지역 농축협 관리·감독을 소홀히 했다며 농협 전남 지역 본부장을 교체할 것"을 농협중앙회에 요구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장의 "지역 농협 전무 폭행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직접 막겠다고 나서는 등 최근 농협 지역 본부장의 행태는 이해할 수 없...
박영훈 2018년 09월 27일 -

초당대 김기운 이사장 별세..빈소 서울 아산병원
초당대학교 김기운 이사장이 오늘 오후 향년 9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1921년 무안군 몽탄면 사창리에서 태어난 고 김기운 이사장은 1946년 목포 남교동에 백제약방을 열고 의약품 도소매업을 시작해 매출액 1조원이 넘는 백제약품으로 회사를 키웠으며, 초당대학교를 설립하고 강진 초당림을 조성하는 등 인재육...
박영훈 2018년 09월 27일 -

간추린소식]수묵비엔날레 12만 5천명 관람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래 전시체험장 방문객이 12만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다음달 말까지 목표 관람객은 25만 5천 명 입니다. ///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 3년 내에 광주은행 점유율을 40%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장흥군이 민선 7기 첫 조직 개편에 따른 ...
양현승 2018년 09월 27일 -

동료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50대 선원 구속
몸싸움을 벌이다 동료 선원을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50대 선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지난 24일 1시 30분쯤 신안군 임자도 선착장에 정박한 10톤 급 어선에서 술에 취해 몸싸움을 벌이다 동료선원 45살 김 모 씨를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58살 국 모 씨에 대해 오늘,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
2018년 09월 27일 -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오늘(27) 오전 6시쯤 목포시 보광동의 한 편도 2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1살 주 모 씨가 62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의 CCTV를 수거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