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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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대신 타작물재배..실효성 논란(R)
◀ANC▶ 정부가 올해부터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벼 논에 다른 작물을 심는 타작물 재배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논에 밭작물을 심었다가 실패한 농민들의 한숨소리가 들녘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트랙터가 굉음을 내며 논에 심은 밭작물을 갈아 엎고 있습니다. 벼 대신 콩과 옥수수를 ...
2018년 09월 26일 -

영암에서 승용차 추돌 사고로 화재..3명 중경상
오늘(26) 오전 5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의 한 국도에서 28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61살 유 모 씨의 경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인 유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고, 김 씨등 2명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차량은 사고 직후 불이 나 전소됐으며, ...
2018년 09월 26일 -

"농협중앙회장,시도지역본부장 조합장 직선제"
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대의원 조합장이 아닌 전체 조합장이 직접 투표하는 직선제로 바꾸고 또 임명직인 농협중앙회 시도지역본부장과 감사위원장도 조합장이 직접 선출하는 내용의 농협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09년 폐지된 농협중앙회장 직선제의 부활 요구가 계속 제기 되고 있...
2018년 09월 26일 -

수묵비엔날레 연휴 동안 관람객 5만 7천여 명 기록
목포와 진도에서 열리고 있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추석 연휴 동안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는 추석 다음 날인 어제(25) 하루에만 만 7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명절 연휴 동안 모두 5만 7천 명의 관람객이 오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와 진도 6개 전시관에서 국내외 작가 266명의 미술 작품 ...
김진선 2018년 09월 26일 -

전남 공공비축미, 연말까지 12만4천 톤 매입
전라남도는 내일(27일)부터 연말까지 공공비축미 12만4천 톤의 벼를 매입합니다. 이는 전국 공공비축미 매입량의 25%로 지난해보다 4천 톤이 늘었습니다. 산물벼는 11월 16일까지, 포대벼는 10월 21일부터 연말까지 매입합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9월 26일 -

추석 연휴 나흘째..귀경 행렬 이어져
추석 연휴 나흘째인 오늘 목포에서 서울로 향하는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목포 여객선 터미널은 귀경객들이 몰리면서 하루종일 혼잡했고, 내일은 대부분의 귀경객이 빠져나와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나들목은 오늘 오후 2시 무렵부터 귀경 차량이 늘면서 다소 정체됐지만,...
2018년 09월 25일 -

하루 남은 연휴..어떻게 보내셨나요?(R)
◀ANC▶ 닷새 간의 추석 연휴도 어느덧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마무리 되어가는 연휴를 어떻게들 보내셨는지요. 연휴를 보내는 다양한 모습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 남악신도심의 한 독서실. 연휴때에도 쉬지 않고 운영한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좁은 복도 양 옆에는 한 평 ...
2018년 09월 25일 -

연휴]수묵에 담긴 고향..'한가위' 비엔날레 속으로(R)
◀ANC▶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관람객이 6만 5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추석 연휴에는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수묵의 향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또 한번 이뤄진 남북 정상의 만남은 평화의 꿈을 더욱 키웠습니다. [북녘으로 가는 길은 작품 속에...
박영훈 2018년 09월 25일 -

목포시, 서남권 공동 발전 비전 수립
목포시가 전남 서남권과 공동발전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상공회의소와 함께 전남 서남부 광역경제권 대형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서남권 종합발전기본구상 수립을 위한 용역을 다음달 발주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이와는 별도로 10월 중에 9개 시군 기획예산과장들이 참여하는 실무회의를 ...
김양훈 2018년 09월 25일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R)
◀ANC▶ 풍요로운 한가위 연휴 보내고 계십니까. 닷새 동안의 꿀맛 같은 연휴 중 셋째 날인 오늘은 성묘와 이른 귀경으로 한가로움과 바쁨, 반가움과 아쉬움이 교차되는 하루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심의 한 공원묘지. 이른 아침부터 성묘객들의 발길이 계속됐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양현승 2018년 09월 24일